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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정신 조선광문회 복원위원회, 3·1운동 100주년 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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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정신 조선광문회 복원위원회, 3·1운동 100주년 학술대회 개최

조종엽 기자 입력 2019-02-22 18:35수정 2019-02-22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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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3·1정신 조선광문회 복원위원회(이사장 송상현)는 22일 3·1운동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 ‘기미독립선언서와 조선광문회’를 개최했다. 조선광문회 터인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열린 이날 학술대회에서 송상현 이사장은 “조선광문회는 독립운동의 산실이자, 신문화운동의 요람이며, 애국지사가 우국충정과 독립방략을 논의하던 사랑방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3·1독립선언서의 국외 전파’(김도형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연구위원) 등 주제발표 4편이 진행됐다. 송 이사장은 “조선광문회를 복원하면 기미독립선언서 원본과 각종 조선광문회 간행물의 전시장 뿐 아니라 3·1운동 정신의 계승발전을 위한 교육, 연구, 출판의 장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종엽 기자 jj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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