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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펀 마케팅… ‘두꺼비 한 방울 잔’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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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펀 마케팅… ‘두꺼비 한 방울 잔’ 한정 판매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입력 2019-08-21 10:40수정 2019-08-2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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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완판’ 돌풍을 일으킨 이색 상품 ‘한 방울 잔’을 다시 판매한다.

하이트진로는 디자인을 개선한 ‘두꺼비 한 방울 잔’을 한정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두꺼비 한 방울 잔은 참이슬의 상징인 두꺼비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특히 술자리에서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 방울 잔은 하이트진로가 기획한 이른바 ‘펀(Fun) 마케팅’ 중 하나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뒤 8000개가 완판 됐다. 이에 소비자들 사이에서 재판매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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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새로 선보인 두꺼비 한 방울 잔을 오는 23일 자정 현대H몰에서 단독 판매할 예정이다. 판매 가격은 9000원 대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 담당(상무)은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재미를 주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앞세워 참이슬 브랜드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sangj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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