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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 둘째딸, 정준호·이하정 부부 장점만 빼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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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 둘째딸, 정준호·이하정 부부 장점만 빼닮아”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08-19 12:16수정 2019-08-1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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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내의 맛

방송인 장영란(41)과 개그맨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39)이 정준호·이하정 부부의 딸인 유담 양을 만났다.

19일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제작진에 따르면 정준호·이하정 부부는 20일 방송에서 유담 양을 공개한다. 2011년 3월 결혼해 2014년 아들 시욱 군을 얻은 정준호·이하정 부부는 올 6월 딸 유담 양을 안았다.

방송에서 ‘원조 아맛팸’(원조 아내의 맛 패밀리)으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장영란·문정원은 유담 양을 만나기 위해 이하정의 집을 찾았다. 두 사람은 아빠·엄마를 빼닮은 유담 양을 보고 감격하며 다양한 리액션을 끊임없이 쏟아냈다.

이하정·장영란·문정원은 생후 50일이 된 유담 양을 기록하기 위해 ‘50일 기념 홈 셀프 촬영’에 도전했다. 세 사람은 집안의 각종 소품을 자유자재로 이용해 유담 양을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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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내의 맛

아들 부자 문정원은 이하정·장영란 사이에서 벌어지는 ‘딸 토크’에 끼지 못해 외톨이가 되기도 했다. 결국 문정원은 “다들 딸 있는데 나만 없다”며 이휘재에게 ‘셋째를 갖자’는 파격 제안을 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제작진은 “정준호·이하정 부부의 장점만을 쏙쏙 빼다 닮은 듯 한 유담이의 붕어빵 모습에 현장의 감탄과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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