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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드러머 로저 테일러 “서울 전시 레알 실화” 한글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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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드러머 로저 테일러 “서울 전시 레알 실화” 한글 메시지

뉴시스입력 2019-06-25 10:11수정 2019-06-2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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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짐비치에 이어 한글로 '퀸 월드투어 전시' 응원
7월7일 개막...퀸 멤버 특징 한눈 한정판 캐릭터 공개

‘서울 전시 레알 실화 입니다. 퀸’

영국 락그릅 QUEEN(이하 퀸) 멤버 로저 테일러가 전 세계 최초로 서울에서 열리는 ’보헤미안 랩소디 : 퀸 월드투어전시‘에 축하메시지를 보냈다.

퀸 매니저 짐 비치(Jim Beach)에 이어서 한글 메시지를 공개한 로저 테일러는 선글라스와 검정색 조끼에 하얀 와이셔츠를 입고 건재한 모습으로 한국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로저 테일러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미소년 같은 외모로 금발을 휘날리며 드러머를 친다. 그는 때로는 비트감있게,때로는 웅장하게, 퀸의 음악의 중심을 잡는 역할을 했다. 우리에게 익숙한 ‘RADIO GA GA’ 곡을 비롯해 다수의 곡을 작곡했다. 특히,‘WE WILL ROCK YOU’에서는 전세계 팬들을 하나로 만들며 가슴 뛰게 만들었던 그 드럼 사운드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25일 퀸 월드투어전시 한국운영 사무국은 ’퀸 월드투어전시’를 응원하는 로저 테일러의 한글 자필 메시지와 함께 퀸 멤버 4명의 특징이 한 눈에 보이는 한정판 캐릭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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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운영 사무국은 “이번 자필 메시지 공개로 퀸의 멤버들이 전시를 보기 위해 한국을 내한할 가능성도 예측되고 있다”면서 “현재 이 전시회를 같이 준비하고 있는 QUEEN PRODUCTIONS LTD.의 대표 짐 비치와 THE MERCURY PHOENIX TRUST의 클라우디아 비치 이사의 방문은 현재 조율중에 있다”고 전했다.


퀸 멤버들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한정판 캐릭터 4종도 공개했다. 퀸의 원년 멤버인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 브라이언 메이(Brian May), 로저 테일러(Roger Taylor),존 디콘(John Deacon)으로 구성되어 있는 캐릭터는 ‘퀸 월드투어전시’ 전시장인 아라아트센터 지하 1층에 마련된 굿즈샵에서만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총 30여종의 다양한 상품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보헤미안 랩소디 : 퀸 월드투어전시’는 영화 속 장면들을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과 퀸과 프레디 머큐리의 희귀 소장품이 함께 전시된다. 또한 영국 작가와 한국 작가들이 퀸의 10개의 명곡을 재해석한 미디어 아트 작품도 선보여 전 세계를 흔들었던 퀸의 열풍을 오감으로 즐길수 있게 펼친다. 인터파크를 통해 얼리버드 티켓을 7월 6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전시는 7월 7일 서울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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