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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혼외자 추정 여성 “내 삶 파괴한 그 사람, 수백만명 죽였다”

      푸틴 혼외자 추정 여성 “내 삶 파괴한 그 사람, 수백만명 죽였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혼외자로 추정되는 여성이 소셜미디어(SNS)에 푸틴 대통령을 겨냥한 듯한 글을 올렸다.4일(현지 시간) 영국 더타임스 등에 따르면 엘리자베타 크리보노기흐는 텔레그램 채널에 자신의 얼굴 사진과 함께 “다시 내 얼굴을 세상에 보여줄 수 있게 돼 해방감이 든…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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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7 영화속 ‘M’ 모델…英MI5 첫 여성수장 스텔라 리밍턴 별세

      007 영화속 ‘M’ 모델…英MI5 첫 여성수장 스텔라 리밍턴 별세

      영국 보안국(MI5)의 사상 첫 여성 국장이자 첩보 영화 ‘007’ 시리즈 M 캐릭터의 실제 모델이었던 스텔라 리밍턴이 3일(현지 시간) 별세했다. 향년 90세. 4일 BBC에 따르면, 리밍턴 전 국장의 유족은 이날 성명을 통해 “그녀는 사랑하는 가족과 반려견들 곁에서 세상을 떠났고,…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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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장관 ‘中 문제있다’ 발언에…대통령실 “한중관계 노력 취지”

      외교장관 ‘中 문제있다’ 발언에…대통령실 “한중관계 노력 취지”

      대통령실이 조현 외교부 장관의 ‘중국이 문제’라는 취지의 외신 인터뷰와 관련해 “우리는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한중관계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며 파장 진화에 나섰다. 대통령실은 5일 오전 입장문에서 “조 장관의 발언은 한중간 일부 사안에 이견이 있더라도 민생 및 역내 안정과 번영에…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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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수에 ‘19억’ 귀금속 떠내려가…中 주민들, 탐지기 들고 ‘줍줍’

      홍수에 ‘19억’ 귀금속 떠내려가…中 주민들, 탐지기 들고 ‘줍줍’

      중국 산시성에서 발생한 홍수로 한 금은방의 귀금속 수십 킬로그램이 쓸려 내려가자 이를 주우려는 주민들이 몰리는 소동이 벌어졌다.1일 중국 매체 지무뉴스, 시나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산시성 옌안시 우치현에서는 집중호우로 인해 하수 시스템이 마비되면서 한 금은방이 침수됐고, 이 …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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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AI “챗GPT 주간 사용자 7억명 돌파 전망…전년 대비 4배↑”

      오픈AI “챗GPT 주간 사용자 7억명 돌파 전망…전년 대비 4배↑”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의 주간 사용자가 이번 주 7억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오픈AI가 발표했다.4일(현지 시간) 미국 CNBC 등에 따르면 오픈AI는 이번 주 챗GPT 주간 활성 사용자 수가 7억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4배 넘게 급증한…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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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내라 시드니” 트럼프가 여배우 응원한 이유는?

      “힘내라 시드니” 트럼프가 여배우 응원한 이유는?

      미국의 유명 여배우 시드니 스위니(28)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층인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의 아이콘으로 거듭나고 있다. 스위니가 모델을 한 의류 브랜드 아메리칸 이글의 청바지 광고는 미국에서 백인 우월주의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은 아메리칸 이글이 지난달 푸른…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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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풍우 예보 방송 도중 아내에게 문자 보낸 美 기상캐스터

      폭풍우 예보 방송 도중 아내에게 문자 보낸 美 기상캐스터

      미국 지역 방송의 한 기상캐스터가 폭풍우 상황을 예보하던 도중 자신의 가족에게 문자를 보내는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3일(현지 시간) 미 매체 USA투데이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로체스터 지역방송(KTTC)의 기상 캐스터 닉 얀센은 미네소타 남동부와 아이오와 북부 지역에 발생한…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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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밍크고래와 보트 충돌…女 구사일생, 고래는 사체로

      밍크고래와 보트 충돌…女 구사일생, 고래는 사체로

      미국 뉴저지주 바네거트 만에서 고래와 소형 보트 간의 충돌로 한 여성이 바다로 튕겨 나가고, 밍크고래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3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와 ABC뉴스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28일 오후 오션카운티 바네거트 만의 더블 크릭 채널 인근에서 발생했다. 해당 지역에서…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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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 내고 찍으세요”…伊 인스타 ‘핫플’에 등장한 개찰구

      “돈 내고 찍으세요”…伊 인스타 ‘핫플’에 등장한 개찰구

      이탈리아 북부 돌리미티 산맥의 농부들이 소셜미디어 관광객의 무분별한 유입에 대응해 촬영지 입구에 개찰구를 설치하고, 입장료를 부과하기 시작했다. 지난 1일(현지시각) CNN에 따르면 돌로미티 산맥의 ‘인스타그램 핫플레이스’는 하루 최대 수천 명이 몰리면서 환경 훼손과 사유지 침해, 쓰…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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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인도, 러 석유 대량 매매…관세 상당히 인상할 것”

      트럼프 “인도, 러 석유 대량 매매…관세 상당히 인상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도에 대해 관세율 인상을 시사하며 러시아산 석유 구매 축소를 압박했다.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인도는 러시아산 석유를 대량으로 구매할 뿐 아니라, 구매한 석유의 상당 부분을 큰 이익을 남기며 판매하고 있다”고 적었다.이어…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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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하수도 점검 중 작업자 4명 맨홀 추락…모두 사망

      日 하수도 점검 중 작업자 4명 맨홀 추락…모두 사망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하수도 점검 중이던 작업자 4명이 맨홀에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3일 일본 NHK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25분께 사이타마현 교다시의 하수관 점검 현장에서 50대 남성 작업자 4명이 맨홀에 빠져 숨졌다.현지 경찰은 작업자 중 한 명이 먼저 추락했고, 나머지 …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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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관세 수입 1년새 2배로… 민주당 집권해도 철회 어려울 것”

      “美, 관세 수입 1년새 2배로… 민주당 집권해도 철회 어려울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광범위한 관세가 미국 연방정부에 큰 수입을 가져다 주고 있으며 2028년 미국 대선에서 야당 민주당이 승리한다고 해도 관세 수입을 쉽게 포기하는 건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3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미 재무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5…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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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황 “청년은 새 세상 징표, 2년뒤 서울서 만나자”

      교황 “청년은 새 세상 징표, 2년뒤 서울서 만나자”

      “갈등이 무기가 아닌 대화로 해결되는 박애와 우정의 세상, 여러분(청년)은 그런 ‘다른 세상’이 가능하다는 징표다.” 레오 14세 교황이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로마 토르베르가타 지구에서 열린 ‘2025년 젊은이의 희년’ 폐막 미사에서 청년들을 향해 이같이 밝혔다. 세계 평화를 위…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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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베이다이허 비밀회의’ 돌입… 시진핑 4연임 등 권력구도 논의

      中 ‘베이다이허 비밀회의’ 돌입… 시진핑 4연임 등 권력구도 논의

      중국 최고 지도부가 여름휴가를 보내며 비공개로 정국 현안을 논의하는 ‘베이다이허(北戴河) 회의’가 시작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고위직 인사, 대미 무역 협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다음 달 초 전승절 행사 등의 현안이 다뤄질 가능성이 높다. 특히 그동안 비리 등으로 …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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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모 8.8 강진에… 러 캄차카반도 화산, 562년 만에 폭발

      규모 8.8 강진에… 러 캄차카반도 화산, 562년 만에 폭발

      3일 러시아 동부 캄차카반도의 크라셰닌니코프 화산에서 최고 6km 높이의 연기가 치솟고 있다. 이 화산은 마지막 분화가 1463년으로, 휴화산으로 분류됐지만 근처에서 지난달 30일 규모 8.8의 강진이 일어나자 562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캄차카주 당국은 “화산이 근처 마을에서 멀…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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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이민당국 억류 한국인 대학생, 수용소로 이송

      美 이민당국 억류 한국인 대학생, 수용소로 이송

      성공회 사제인 어머니를 따라 적법하게 미국에 와 대학에 다니던 한국인 고연수 씨(20)가 미 이민 당국에 억류돼 논란이 된 가운데 고 씨가 3일 오전 2시(현지 시간) 루이지애나주 이민자 수용소로 옮겨졌다. 당초 그가 억류된 맨해튼 이민세관단속국(ICE) 청사에서 루이지애나 수용소까지…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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