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규백 “각군 전문성, 칸막이 돼선 안돼”…3군 사관학교 통합 강조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일 “각 군(육해공군)의 전문성은 반드시 지켜져야 하지만 그 전문성이 ‘칸막이’가 돼선 안 된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이날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반기 전군주요지휘관 회의 모두발언에서 합동성 강화를 위해 “사관학교의 근본적 개혁이 시급하다”면서…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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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일 “각 군(육해공군)의 전문성은 반드시 지켜져야 하지만 그 전문성이 ‘칸막이’가 돼선 안 된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이날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반기 전군주요지휘관 회의 모두발언에서 합동성 강화를 위해 “사관학교의 근본적 개혁이 시급하다”면서…

국방부가 1일 서울 용산구 대회의실에서 안규백 장관 주관으로 2026년 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를 개최했다. 안 장관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과 사관학교 통합, 방첩사령부 등 정보기관 개편을 주 과제로 언급하며 국방 개혁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이번 회의엔 합동참모의장, 각군 …
![[단독]美 최신예 F-15EX 2대 日기지에…‘36대 영구배치’ 수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7/01/134214156.1.jpg)
미국의 최신예 전투기인 F-15EX 2대가 지난달 29일(이하 현지시간) 일본 가데나 기지에 전개됐다고 미 공군이 30일 밝혔다.미 공군은 내년부터 가데나 기지에서 운용중인 구형 기종의 F-15 C/D를 순차적으로 퇴역시키고, F-15EX 2개 대대(36대)의 영구배치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