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날짜선택
    • 대전 한화에어로 사업장서 폭발 사고…5명 사망, 2명 부상

      대전 한화에어로 사업장서 폭발 사고…5명 사망, 2명 부상

      1일 오전 대전 유성구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대처할 것을 지시했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10시 59분경 신고를 접수한 뒤 현장으로 출동해 진화 중이다.현재까지 정확한 인명피해는 집계되지 않았다. 다…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한번 타면 또 탄다”…한강버스 5월 이용객 9만명 돌파

      “한번 타면 또 탄다”…한강버스 5월 이용객 9만명 돌파

      지난해 9월 정식 운항을 시작한 한강버스가 월간 이용객 9만명을 돌파하며 이용객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 구간 운항 재개 이후 최근 3개월간 23만명이 이용했고, 이용객 만족도는 96%, 재이용 의향은 89%로 조사됐다.1일 서울시에 따르면 5월 한 달간 한강버스 탑승객은 9만 1…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두쫀쿠·버터떡 무등록 제조, 과자업체·커피점에 납품한 일당 적발

      두쫀쿠·버터떡 무등록 제조, 과자업체·커피점에 납품한 일당 적발

      최근 인기를 끈 디저트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와 ‘상하이버터떡(버터떡)’을 무등록 시설에서 제조·판매한 일당이 적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1일 두쫀쿠와 버터떡을 식품제조·가공업 영업등록 없이 불법 제조·판매한 5명(법인 1곳 포함)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하고, 관할 …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평균 54세 퇴직, 연금은 65세부터…베이비부머 소득공백

      평균 54세 퇴직, 연금은 65세부터…베이비부머 소득공백

      한국의 압축 고도성장을 이끌어온 주역인 1차 베이비붐 세대가 본격적으로 은퇴기에 접어들었으나 이들을 맞이한 현실은 안정적인 삶이 아닌 가혹한 소득 절벽인 것으로 나타났다. 생애 주된 일자리에서 물러난 뒤 공적 연금을 받기 전까지 소득이 완전히 끊기는 이른바 ‘소득 크레바스(공백)’가 …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입원실 남녀구별 없애겠다던 정부, 비난 쏟아지자 철회

      입원실 남녀구별 없애겠다던 정부, 비난 쏟아지자 철회

      정부가 병원 입원실의 남녀 구별 규정을 삭제하려던 방침을 철회했다. 사생활 침해 우려 등 반대 의견이 잇따른 데 따른 것이다. 이에 정부는 병원 입원실의 남녀 구별 규정에서 중환자실, 부부나 가족 등이 2인실을 사용하는 경우에만 예외를 인정하기로 했다.보건복지부는 1일 “정부는 ‘의료…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열대야에 잠들려 한잔?…이러면 숙면 망칩니다

      열대야에 잠들려 한잔?…이러면 숙면 망칩니다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는 7~8월 한여름에만 나타나던 열대야가 최근 빨라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강릉에서 밤 최저기온이 25도를 기록해 올해 첫 열대야로 기록됐다. 이는 6월 18일이었던 지난해보다 19일 빠른 기록이다.열대야에는 잠 들기 어렵고 자다가 깨는 일이 잦…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주말 이어 최고 33도 안팎 더위…남부 한때 비, 중부 계속 ‘후끈’

      주말 이어 최고 33도 안팎 더위…남부 한때 비, 중부 계속 ‘후끈’

      주말에 이어 6월 첫 주에도 전국 곳곳에서 낮 기온이 최고 33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제주와 남해안에는 일본을 향한 제6호 태풍 “장미”의 간접 영향으로 한때 많은 비가 예보됐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는 낮 더위가 이어지며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1일 기상청에 따르면 2일은 중…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두쫀쿠·버터떡 8만개 몰래 만들었다…불법 제조·유통 일당 적발

      두쫀쿠·버터떡 8만개 몰래 만들었다…불법 제조·유통 일당 적발

      무등록 제조시설에서 만든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7만여 개를 과자류 제조업체에 넘기고, 해당 업체가 이를 자사 생산 제품인 것처럼 속여 판매한 일당이 적발됐다. 휴업 중인 음식점에서 제조한 ‘상하이버터떡(버터떡)’을 프랜차이즈 가맹점에 공급한 사례도 확인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두쫀…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길 잃고 주저앉은 치매노인…퇴근길 경찰 ‘촉’이 구했다

      길 잃고 주저앉은 치매노인…퇴근길 경찰 ‘촉’이 구했다

      휴대폰 없이 집을 나가 대로변을 배회하던 90대 치매 노인이 퇴근길에도 수색을 포기하지 않은 경찰관의 집념 덕분에 구조됐다. 고령의 치매 환자가 목적지 없이 장시간 보행할 경우 급격한 탈수 증상과 신체 대사 기능 저하로 생명이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퇴근길까지 이어진 경찰의 추적…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빈손으로 오다니 뻔뻔” vs “무료 나눔인데 왜”…중고 앱 매너 논란

      “빈손으로 오다니 뻔뻔” vs “무료 나눔인데 왜”…중고 앱 매너 논란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한 무료 나눔이 일상화된 가운데, 이를 둘러싼 이용자 간의 매너 기준과 기대치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고거래 앱에서 무료로 아이스 팩을 전달받았다가 상대방으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았다는 내용의 사연이 올라왔다.주말마다 지…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빗길에 시속 161㎞ 질주…버스 추돌 대학생 3명 모두 숨져

      빗길에 시속 161㎞ 질주…버스 추돌 대학생 3명 모두 숨져

      지난달 27일 경남 창원에서 대학생 3명이 숨진 교통사고 당시 차량이 시속 161㎞로 주행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사고 차량이 빗길에서 제한속도를 크게 초과한 상태로 달리다 통제력을 잃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지난달 31일 창원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사고…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일베 의혹’ 제기된 신인 아이돌…“논란 영상 어떤 의도도 없어”

      ‘일베 의혹’ 제기된 신인 아이돌…“논란 영상 어떤 의도도 없어”

      지난해 9월 데뷔한 신인 그룹 아이딧(IDID) 멤버 김민재가 온라인상에서 특정 성향 커뮤니티 성향을 드러냈다는 의혹에 대해 소속사가 직접 해명하고 사과했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30일 공식 팬 플랫폼 베리즈를 통해 입장문을 내고 “지난 17일 공개된 아이딧 김민재의 셋로그 콘텐…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산업인재 유치 ‘톱티어 비자’, 교수-연구원까지 이달 확대

      산업인재 유치 ‘톱티어 비자’, 교수-연구원까지 이달 확대

      정부가 첨단산업 분야의 해외 최우수 인재에게 발급했던 ‘톱티어(Top-Tier) 비자’ 대상을 과학기술 분야 교수와 연구원까지 넓힌다. 세계 최정상급 과학기술 인재의 국내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서다. 31일 법무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부터 톱티어 비자 제도를 과학기술 분야의 교수 …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인력 2배로, 신속 응대팀도 신설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인력 2배로, 신속 응대팀도 신설

      정부가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의 응대율을 높이기 위해 전문 상담 인력을 2배로 늘리기로 했다. 민간 기관과 협업해 야간 상담을 강화하고 상담사 처우 개선에도 나설 방침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5월 6일 국무회의에서 높은 자살률을 지적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한 통의 전화도 놓치지…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더울땐 물놀이가 최고’

      ‘더울땐 물놀이가 최고’

      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른 31일 여의도물빛광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본격적인 초여름 더위에 도심 곳곳의 피서지로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양육비 체납 ‘나쁜 부모들’, 평균 4730만원

      양육비 체납 ‘나쁜 부모들’, 평균 4730만원

      이혼 후 자녀 양육비를 장기간 지급하지 않아 명단이 공개된 ‘나쁜 부모들’의 평균 체납액이 4730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장 체납 기간은 20년 7개월에 달했다. 31일 성평등가족부 산하 양육비이행관리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명단 공개 대상이 된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는 3…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양팔·오른쪽 다리 잃은 ‘왼발 박사’, 의족으로 한라산 정상 올라

      양팔·오른쪽 다리 잃은 ‘왼발 박사’, 의족으로 한라산 정상 올라

      양팔과 오른쪽 다리가 없어 의족에 의지하는 60대 중증장애인이 제주도 한라산 정상에 오르는 데 성공했다.이범식 한국장애인IT복지협회장(61)은 28일 오전 6시 30분경 한라산 정상 등정을 위해 제주 성판악 탐방로 입구에서 출발했다. 성판악~진달래밭~한라산 정상까지 왕복 18.3㎞ 코…

      • 2026-05-31
      • 좋아요
      • 코멘트
    • ‘톱티어 비자’ 교수-연구원까지 확대…과학기술 인재 국내 유치 나선다

      ‘톱티어 비자’ 교수-연구원까지 확대…과학기술 인재 국내 유치 나선다

      정부가 첨단산업 분야의 해외 최우수 인재에게 발급했던 ‘톱티어(Top-Tier) 비자’ 대상을 과학기술 분야 교수와 연구원까지 넓힌다. 세계 최정상급 과학기술 인재의 국내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서다.31일 법무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부터 톱티어 비자 제도를 과학기술 분야의 교수 및…

      • 2026-05-31
      • 좋아요
      • 코멘트
    • 양육비 미지급 ‘나쁜 부모들’ 평균 4730만원 체납…최장 20년7개월 체납도

      양육비 미지급 ‘나쁜 부모들’ 평균 4730만원 체납…최장 20년7개월 체납도

      이혼 후 자녀 양육비를 장기간 지급하지 않아 명단이 공개된 나쁜 부모들의 체납액이 473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장 체납 기간은 20년 7개월이었다.31일 성평등가족부 산하 양육비이행관리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명단공개 대상이 된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는 총 366명이다. …

      • 2026-05-31
      • 좋아요
      • 코멘트
    • “재입장 막아 짜증” 투표용지 찢은 60대…선거운동원 폭행도

      “재입장 막아 짜증” 투표용지 찢은 60대…선거운동원 폭행도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치러진 이틀 동안 경기·인천 지역에서 투표용지를 찢거나 선거운동원을 폭행·방해한 이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다.31일 경기 부천오정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3분경 경기 부천시 오정구청 사전투표소에서 60대 남성이 투표용지를 찢어 공직선거법 위반 …

      • 2026-05-31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