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월 지방 중소도시 5605가구 분양… 전년 比 43% 감소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2~3월 지방 중소도시에서 5605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9847가구이던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3% 줄었다. 지역별로는 충북 2550가구, 경남 1146가구, 전북 707가구, 충남 630가구, 강원 572가구다. 이곳 지방 중소도시들은 브랜드 아파트, …
- 2023-02-20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2~3월 지방 중소도시에서 5605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9847가구이던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3% 줄었다. 지역별로는 충북 2550가구, 경남 1146가구, 전북 707가구, 충남 630가구, 강원 572가구다. 이곳 지방 중소도시들은 브랜드 아파트, …

인천과 경기도 일대에 주택 2700채를 보유한 채 전세사기를 저지른 이른바 ‘미추홀구 건축왕’이 경찰에 구속됐다. “피해를 변제하겠다”고 해 법원에서 한 차례 구속영장이 기각됐는데 현재까지 실제로 보증금을 반환해준 사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0일 사기와 …

집을 급매로 내놔도 팔리지 않는 거래 절벽 상황이 장기화되자 아파트를 서로 맞교환하는 ‘교환거래’ 방식의 거래가 급증하고 있다. 2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교환거래는 796건으로 2021년(431건)에 비해 84.7% 급증했다. 특히 지난해 1월 15건에 불과했…

‘흥행 성공’ 현 정부의 첫 공공분양주택 ‘뉴:홈’의 사전청약경쟁률이 15대 1을 기록했다. 고금리 등으로 급랭한 부동산시장 분위기를 감안할 때 “우려와 달리 선방을 넘어선 실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시세보다 20~30% 싸다는 장점에 20~30대 청년들이 대거 몰리면서 …

DK아시아가 다음달 31일까지 상반기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 분야는 상품개발 부문, 인테리어 설계, 외부 환경디자인, 현장관리와 사업관리 부문, 분양 기획 및 관리·경영관리 부문, 사무관리 및 비서 등이다. 인테리어 설계 분야는 주택건설업 또는 인테리어 업계 경력이 풍부한 전…

국토교통부는 윤석열 정부 공공분양주택인 뉴:홈 사전청약 일반공급 접수 결과 평균 경쟁률이 28.3대 1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접수 마감일인 17일까지 일반공급 417가구에 총 1만1800명이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 경쟁률은 나눔형이 34.8대 1, 일반형 12.1대 …

국민들이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하는 부동산 과제는 ‘가격 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부동산 플랫폼 업체 직방이 지난 1월16일부터 31일까지 직방 접속자 615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가장 시급한 부동산 과제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42%가 ‘부동산 가격 안정’이라고 …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가락상아2차’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지하6층~지상25층, 6개 동, 862가구 아파트와 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3753억 원 규모다. 삼성물산은 ‘래미안 베일루체’를 가락상아2차리모델…

특례보금자리론의 신청 금액이 출시 3주 만에 약 14조5000억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공급목표(39조원)의 37% 수준이다. 단 일각에서는 지속적인 흥행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일반형에도 추가 금리 인하가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최…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지난해 1년 동안 전세금 반환 보증보험 가입 의무를 위반한 임대사업자에게 부과한 과태료가 약 6억 원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입자의 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부여된 의무인데도 단속과 처벌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