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마아파트 분양가 3.3㎡당 7700만원…분담금 최대 7억원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재건축 대어인 은마아파트의 일반분양가가 3.3㎡당 7700만원으로 예상됐다. 분담금은 최대 7억원대로 전망된다. 16일 서울시에 고시된 ‘은마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에 따르면 일반분양가 추정액은 3.3㎡당 7700만원으로 결정됐다.…
-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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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대치동 재건축 대어인 은마아파트의 일반분양가가 3.3㎡당 7700만원으로 예상됐다. 분담금은 최대 7억원대로 전망된다. 16일 서울시에 고시된 ‘은마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에 따르면 일반분양가 추정액은 3.3㎡당 7700만원으로 결정됐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6일 순천시를 찾아 경전선 광주송정~순천 철도건설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지역의견을 청취했다.원 장관은 지역주민들을 만나 “경전선 도심 통과에 대한 순천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싶어 오늘 이 현장을 방문했다”며 “순천시는 전라선과 경전선 철도가 만나는 철…

시중금리 인하, 대출규제 완화 조치 등으로 아파트값 하락 폭이 전주 대비 축소됐다. 16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 둘째 주(13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 가격은 일주일 전보다 0.43% 내려 전주(-0.49%) 대비 낙폭이 줄었다. 수도권(-0.…

지난해 전국 공동주택 실거래가가 14% 이상 떨어지며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아파트가 16% 이상 떨어지며 하락세를 이끌었다. 지역별로는 전국 거의 대부분의 지역이 역대 최고 하락률을 보인 가운데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지역이 모두 20% 이상 떨어지며 하락세를 주…

지난해 9월 이후 수도권 아파트 거래량이 4개월 연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규제 완화와 1·3 부동산 대책에 따른 수도권 규제지역 해제 등으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거래량이 반등했다. 16일 부동산R114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월 수도권 아파트 …

최근 일부 지역에서 거래량이 소폭 늘어나며 집값 ‘바닥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시중 대출금리보다 낮은 특례보금자리론 출시, 1기 신도시를 비롯한 노후계획 도시들을 위한 특별법 발표 등이 거래량 증가를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다만 현재 거래량이 여전히 평년보다 턱없이 부족한 수준인 데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현아파트가 최고 35층, 905세대 아파트로 재건축한다. 서울시는 지난 15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논현동현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1986년 준공된 논현동현아파트는 7호선 강남구청역 인근에 있…

서울 강남구 도곡동 ‘도곡렉슬’ 전용면적 134㎡는 지난해 5월 49억4000만 원에 거래된 뒤 계약 5개월 만인 지난해 10월 돌연 계약이 취소됐다. 계약 당시 직전 최고가인 43억5000만 원(2021년 12월 거래)보다 5억9000만 원 높아 아파트 커뮤니티나 공인중개업소에서 화…
고금리와 전세사기 우려로 월세 선호 현상이 두드러지면서 서울 소형 빌라에서도 월세 100만 원이 넘는 거래가 급증하고 있다. 15일 부동산 정보업체 경제만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소형(전용면적 60㎡ 이하) 빌라 월세 거래량 4만3917건…
고금리에 부동산 시장 침체가 계속되면서 오피스텔과 같은 투자용 부동산 시장도 급격히 얼어붙고 있다. 한동안 아파트의 대체 상품으로 인기를 끌며 분양가가 치솟고 높은 경쟁률을 보였지만 최근엔 분양가보다 저렴한 ‘마이너스 프리미엄(마피)’ 매물도 쏟아지고 있다. 1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