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선 앞둔 민주당 텃밭 민심은…현역 ‘좌불안석’
22대 총선을 100여일 앞두고 실시한 광주 주요 선거구 여론조사 결과 현역의원들이 고전하고 친명계(친이재명계) 인사가 약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뉴스1 등 5개 언론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7일 광주 5개 선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3개…
-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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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을 100여일 앞두고 실시한 광주 주요 선거구 여론조사 결과 현역의원들이 고전하고 친명계(친이재명계) 인사가 약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뉴스1 등 5개 언론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7일 광주 5개 선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3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1일 이재명 대표를 겨냥해 “큰 싸움을 벌여야 한다”며 “(신당 창당준비위원회 등록 등을 위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내년 총선까지 100일 남은 상황에서 전국 시도당을 꾸리고 당원을 모아 후보를 내려면 당장 이번 주부터 실무작업을 본격화…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일 “당의 미래, 희망인 한동훈 비대위원장이라는 마지막 카드를 쓸 수밖에 없는 상황까지 몰렸다”며 “비대위원장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총선 승리로 국민 기대에 보답해야 한다”고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올해 4·10총선을 100일 앞두고 진행한 동아일보 신년 여론조사 결과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서울과 인천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지역에선 총선 300일을 앞둔 지난해 6월 여론조사에 비해 격차가 벌어져 민주당이 오차범위 밖인 10.7%포인트 차로 앞서…

서울 유권자 중 올해 4월 총선에서 국민의힘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이 34.6%,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이 33.5%로 집계됐다. 지난해 6월 총선을 300일 앞두고 진행한 여론조사에선 국민의힘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이 30.8%, 민주당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이 35.1%로 격…
올해 총선을 100일 앞두고 동아일보가 진행한 신년 여론조사 결과 서울과 인천에선 총선 300일을 앞둔 지난해 6월 여론조사에 비해 ‘정권 견제론’과 ‘정권 안정론’의 격차가 좁혀지고, 경기 지역에선 격차가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일보가 지난해 12월 26∼28일 여론조사기관 리…

올해 4·10총선 여야 성적을 좌우할 서울 49석 중에서도 한강에 맞닿은 마포, 용산, 성동, 광진, 동작 등 5개 행정구의 지역구 9곳이 포함된 ‘한강벨트’는 핵심 승부처로 꼽힌다. 여야는 서울 판세를 가를 ‘스윙보터’ 지역 중 하나인 한강벨트 공략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인접 지역 …

“양당에 내 마음 줄 곳이 없다는 국민들은 정치적 소외계층이다. 그들이 소외되지 않게 정치 과정에 모시겠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는 지난해 12월 31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이같이 밝히며 탈당 후 신당 창당 계획에 쐐기를 박았다. 이 전 대표는 전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