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근당건강, 의료취약계층 지원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 기부
종근당건강은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종근당건강은 이번 기부가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의료 소외계층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경제적·제도적 이유로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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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은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종근당건강은 이번 기부가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의료 소외계층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경제적·제도적 이유로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
![[속보]이상민 前장관 징역 15년 구형…‘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12/133139075.1.jpg)

서울 시내버스 파업을 하루 앞둔 12일 노사가 자정까지를 협상 시한으로 정하고 막판 담판에 나섰다. 자정까지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13일 오전 4시 첫차부터 서울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된다.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이하 노조) 위원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이하 지노…

지난해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폭이 1997년 통계 작성을 시작한 이래로 28년 만에 가장 작았다. 일자리가 많은 제조업과 건설업 불황 여파로 풀이된다. 구직자 1명당 일자리 숫자도 0.4개 밑으로 떨어져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적었다.고용노동부가 12일 발표한 ‘고용행정…

서울 강남역 출입구 인근에서 무료로 피부 관리를 해준다며 강매를 시키는 상술을 조심하라는 조언이 온라인 상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7일 엑스(X·전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갓 성인이 됐거나 서울로 상경한 대학생분들, 강남역 근처에서 누가 피부관리나 …

건조한 중국산 농산물 등을 반려동물 물품으로 속여 국내로 들여온 일당 12명이 적발됐다. 불법 반입 규모만 1150t으로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적발한 사건 가운데 역대 최대 물량이다. 12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중간 수입책 3명과 실제 주문·수입에 관여한 9명은 2023년 12월부…

교원그룹이 랜섬웨어 추정 해킹 공격을 받아 구몬, 빨간펜 등 주요 교육 서비스가 일시 중단됐습니다. 긴급 시스템 점검과 함께 개인정보 유출 여부에 대한 정밀 조사가 진행 중이며, 12일부터 순차적인 서비스 정상화를 목표로 복구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기 김포에서 60대 형제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12일 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분경 60대 남성 2명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의 지인으로부터 “연락이 안 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사망한 형제를 발견했다.현장에서 범죄 혐의점은 발견…

조류 인플루엔자(AI) 영향으로 달걀값이 치솟고 있다. 축산유통 정보 ‘다봄’에 따르면 11일 대형 마트 기준 특란(60~67g) 30구(한 판)의 평균 소비자 판매가는 7999원으로 1년 전 6510원보다 22.9% 더 높다.달걀이 귀한 몸이 되면서 조금 오래 된 달걀을 먹어도 될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연말연시 집중 모금 ‘희망2026나눔캠페인’이 지난해보다 이틀 이르게 목표액을 달성했다. 목표 모금액 달성 수준을 온도로 표현한 ‘사랑의 온도탑’의 나눔 온도는 12일 0시 기준 103.9도를 기록했다. 당초 목표액의 103.9%를 달성했다는 뜻이다. 이…

2026학년도 부산권 수시에서 학폭 가해 지원자 80%가 탈락했다. 국립대는 전원 불합격됐으나 일부 사립대는 미달 우려에 합격시켰다. 한편 부산 학폭은 5년 연속 증가하며 저연령화가 심화되어 교육청이 예방 대책을 강화한다.

“음악 감상처럼 새로운 취미를 만들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담배가 당길 때마다 그 욕구를 다른 활동으로 돌리는 거죠.”6일 오전 서울 마포구보건소 1층 금연클리닉.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김춘산 씨(55)는 금연상담사의 설명에 고개를 끄덕이며 메모를 이어갔다. 40년째 흡연해 …

정부가 인공지능(AI) 전문인력 1만 명 양성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는 올해부터 AI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K-디지털 트레이닝(KDT) ‘AI 캠퍼스’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K-디지털 트레이닝은 정부 지원으로 대학, 기관 등이 참여해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

이틀 전 5명이 사망했던 서산영덕고속도로에서 또 연쇄 추돌 사고가 나 2명이 숨졌다.12일 오전 2시 48분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서산영덕고속도로 청주방향 문의청남대휴게소 인근에서 A 씨(60대)가 몰던 2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14톤 화물차를 들이받았다.이를 뒤따르던 9톤 화물…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넨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과 관련해 경찰이 추가 자료를 확보했다.12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서울시의회에 수사관들을 보내 김 시의원이 과거 사용했던 PC 2대를 임의제출 받았다.앞서 경찰은 전날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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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배달된 지 하루가 지났는데도 주문을 취소 당했다는 자영업자의 사연이 전해졌다.광주광역시에서 타코야키 배달 전문점을 운영 중인 A 씨는 지난 10일 온라인커뮤니티 보배드림에 글을 올려 “배달 하루 지나 취소해도 받아주는 배달 플랫폼”이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설명에 따르면, 그는 …

지난해 초등학교 교사 10명 중 6명 이상이 교권 침해를 겪은 것으로 파악됐다. 단 교권 침해를 겪은 교사 중 37%는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초등교사노동조합은 12일 초등교사 1796명을 대상으로 한 2025년 초등교사 교권 침해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교권 침해…

공무원 연수 기간 중 지인들과 배드민턴을 치다 쓰러진 교사에게 업무상 재해를 인정할 수 없다는 판단이 나왔다.

김호철 감사원장은 지난달 5일 퇴임한 김인회 전 감사위원의 후임으로 최승필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임명할 것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12일 제청했다. 임기 4년의 차관급 정무직인 감사위원은 감사원장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감사위원으로 내정된 최 교수는 광주제일고와 한국외대 법학…

대기업 10곳 중 9곳은 육아휴직을 남녀 근로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반면 중소기업은 10곳 중 6곳만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육아휴직을 쓰면 동료와 관리자의 업무가 늘어날까 눈치가 보여 마음껏 쓰지 못하는 사례가 많았다. 정부가 육아휴직 활성화에 나서고 있지만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