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도 대입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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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大入수시 필승전략]논술비중 높여 고교우수인재 60% 우선선발

      서울시립대 2013학년도 수시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입학사정관 전형의 확대다. UOS 포텐셜 전형의 모집인원을 지난해 75명에서 100명으로 확대하고, UOS 학교생활우수자 전형(285명)을 신설했다. 또 정시모집에서 실시하던 사회기여 및 배려대상자 전형을 수시모집으로 옮겨

      • 20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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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大入수시 필승전략]2차 모집 252명 학생부로만 뽑을 예정

      세종대는 2013학년도 수시모집 1·2차에서 모두 일반학생전형을 실시한다. 수시 1차(528명)는 인문·자연계열, 음악과, 영화예술학과에서 학생부 50%+적성평가 50%로 선발한다. 수시 2차(252명)는 인문·자연계열에서 학생부 100%를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1·2차

      • 20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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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大入수시 필승전략]국내외 수학·과학인재 창의성 면접으로 선발

      연세대는 수시모집으로 2675명을 선발하며, 원서는 9월 6∼8일에 접수한다. 지난해와 같이 미등록 결원에 대해 2차례 충원을 할 예정이다. 수시모집에서 최대 비중을 차지하는 일반전형(1154명)은 수능 자격기준에 따라 우선선발과 일반선발로 구분된다. 정원의 70%는 학생

      • 20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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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大入수시 필승전략]80%이상 적성고사+학생부로 심사

      정보통신(IT)과 공학, 예술 분야를 특성화하고 있는 수원대는 올해 전체 모집인원의 49%인 1392명을 수시 1, 2차로 나누어 뽑는다. 선발인원이 가장 많은 일반학생 전형은 수시 1차와 2차에서 500명씩 모두 1000명을 뽑는다. 일반학생 전형과 유공자자녀 전형(5명), 농어촌

      • 20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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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大入수시 필승전략]과학특기자전형 지원자는 ‘수리과학능력’ 보여줘야

      1918년 개교한 중앙대는 우수인재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수시 모집인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고 있다. 또 특성화 모집단위를 신설해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과 다양한 장학혜택도 제공한다. 중앙대는 201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입학사정관전형인 다빈치형인재전형의

      • 20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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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大入수시 필승전략]글로벌리더, 영어·외국어 에세이 반영

      한국외국어대는 201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2156명을 선발한다. 전형 간 중복 지원할 수 있고, 미등록 충원은 학업우수자전형 일반전형 글로벌리더 교육과정연계트랙으로 한다. 학업우수자전형(315명)은 학생부 100%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서울캠퍼스 기준 3개 영역 중 2개

      • 20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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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떨리는 손길… 수능 원서접수 시작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원서 접수가 22일 시작됐다.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서부교육지원청에서 수험생들이 원서를 작성하고 있다. 원서는 9월 6일까지 평일 오전 9시∼오후 5시에 접수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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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부터 수능 원서 접수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원서를 전국 고교와 85개 시험지구 교육청이 22일부터 9월 6일까지 접수한다.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고교 3학년은 재학 중인 학교에, 검정고시 출신은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청에 내면 된다. 재수생은 원칙적으로 출신 고교

      • 20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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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시 6회 제한’ 엉뚱한 효과… 비인기학과 경쟁률 치솟아

      올해 대입 수시모집에서 비인기학과의 경쟁률이 치솟고 있다. 무제한이었던 지원 횟수가 올해부터 6회로 제한되면서 ‘가고 싶은 학과’를 지원했던 지난해와는 달리 ‘갈 수 있는 학과’에 안전 지원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기 때문이다. 17일 가장 먼저 2013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

      • 201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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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수능만점 6723명… 강남 3구에만 2315명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는 서울, 특히 강남 3구(강남 서초 송파)에서 많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당국이 처음으로 영역별 만점자 1%를 목표로 문제를 쉽게 내 지역 간, 학교 간 격차는 조금 줄었지만 상위권에서는 교육특구의 강세가 계속됐다는 뜻이다. 지난

      • 20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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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성적 같아도… 지방高 SKY합격률, 서울의 절반도 안돼

      대구 수성구의 능인고는 대구경북 지역의 명문으로 꼽힌다.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능인고의 재학생과 졸업생 738명 중 15.9%(117명)가 언어 외국어 수리영역 평균 1, 2등급을 받았다. SKY로 불리는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합격자는 25명으로 능인고 수험생의 3.4

      •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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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율고 “내달 수시모집… 운명의 날 온다”

      “자율고로 전환한 뒤 최상위권 학생이 더 적다. 중상위권 대학은 많이 가겠지만 사람들은 SKY(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실적만 쳐줄 테니 걱정이 크다.” “대학이 자율고 학생들을 어떻게 평가할지가 관건인데 첫 학생들이라 예측 불가능하다. 불안하다.” 전국 자율형사립

      • 20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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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아, 유혹마라”… 마지막 ‘수능 브레이커’ 남았다

      무엇을 떠올렸는지 처음에는 얼굴이 밝았다. “정말 굉장했어요. 못 마시던 술을 처음 마셨던 게 그때거든요.” 하지만 이야기를 계속하면서 표정이 어두워졌다. “붉은 티셔츠만 봐도 가슴이 철렁해요, 아직도.” 나중에는 목소리까지 작아졌다. “고3만 아니었더라면….”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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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수능 11월 8일 시험-11월 28일 성적통지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 11월 8일로 확정됐다. 성적표는 11월 28일에 배부한다. 수능 주관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1일 발표한 2013학년도 수능 시행 세부계획에 따르면 올해도 EBS 교재 및 강의 연계율은 70%, 영역별 만점자는 1% 수준이 유지된다. 수능 응시원서

      • 20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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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인천시-교육청 대입 설명회… 21일부터 구군별 순회진행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은 10개 구군을 돌며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2013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를 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 설명회는 21일 강화군을 시작으로 다음 달 16일까지 진행된다. 입시 전문가들이 2013학년도 입시전형의 특징과 전략 등에 대해 설명

      • 20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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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수시모집 등록일정 하루씩 앞당겨

      올해 수시모집 등록 일정이 당초 예고보다 하루씩 앞당겨진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통령 선거 일정 때문에 2013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일정을 일부 조정한다고 15일 밝혔다. 바뀐 일정은 △등록기간 12월 11∼13일 △미등록 충원 마감 17일 오후 9시 △미등록 충원등록

      • 201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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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학년도 수능성적 분석]‘물수능’ 효과… 지역간-학교간 점수격차 줄었다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지역과 학교 간 성적 차가 1년 전에 비해 줄어들었다. 수능이 쉽게 출제되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분석된다. 시도별로는 제주의 성적이 가장 좋았고 시군구에서는 특목고나 자율고가 있는 지역이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

      • 201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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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학년도 수능성적 분석]수준별로 맞추고 ‘1 대 1’로 밀착… ‘실력’이 달라졌다

      ■ 1, 2등급 비율 30위권 첫 진입 화순군전남 화순군은 언어, 수리 ‘나’, 외국어 등 3개 영역의 1, 2등급 비율이 전국 30위권에 처음 들어갔다. 외국어 영역의 표준점수는 17위다. 특목고가 없는 곳에서 학력을 끌어올린 비결은 뭘까. 화순은 광주와 가깝지만 입시학원이

      • 201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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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수능 까보니…광주 ‘최상위 명성’ 흔들

      광주지역 일반계 고등학교 수능 1등급 비율이 타 시도 추월을 허용하는 등 최상위의 명성이 크게 흔들거린 것으로 나타났다. 사실상 7년 연속 최상위의 행진이 멈춘 것으로 드러나 실력 광주의 위상이 추락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13일 발표한 2012학년도 수능(2011년 11월10일…

      • 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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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경험’ 없으면 입학사정관 전형 통과 어렵다

      정부가 학교폭력 대책의 일환으로 올해 대학 입시부터 입학사정관 전형에 인성 평가를 강화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30일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대교협은 이날 정부가 지원하는 입학사정관제 선도대학 66곳과 함께 학교폭력을 해결하고 바

      •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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