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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임세령, 애정전선 이상無…임세령 레스토랑서 주말 데이트

입력 2018-04-09 08:34업데이트 2018-04-0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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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정재,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 사진=동아닷컴 DB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의 데이트 사실이 보도됐다.

8일 TV리포트 보도에 따르면 이정재-임세령 커플은 서울 청담동 소재 임세령이 운영하는 M 레스토랑에서 데이트했다.

이날 두 사람은 한 차를 타고 M 레스토랑에 방문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았다고.

두 사람이 레스토랑 2층으로 올라가자, 일반 고객들의 2층 출입이 금지됐다. 이후 두 사람은 다른 일행과 합류해 시간을 보냈다.

지난해 여름에도 두 사람의 데이트 모습이 목격됐다. 디스패치는 이정재-임세령 커플이 청담동의 한 영화관에서 극장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한편, 이정재와 임 전무는 수차례 열애설과 결혼설을 부인한 끝에 지난 2015년 1월 1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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