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첫 공식석상’ 김태희 사진에…“미모 어디 가나?” 온라인 ‘난리’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03-29 16:55수정 2018-03-3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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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배우 김태희(38)가 출산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태희는 2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셀트리온스킨큐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한 스킨케어 브랜드 포토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행사장을 찾은 김태희는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지었다.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하트를 그려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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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태희의 공식 행사 참석은 지난해 10월 득녀 후 처음으로 이뤄진 것이다.

김태희의 사진을 본 팬들은 기사 댓글에 “와 너무 예쁘다 ㅠㅠ 여신님ㅎㅎ(ehdr****)”, “출산했다고 그 미모가 어디가나? 당연 여전히 예쁘지(vmfl****)”, “오랜만에 보니까 왜 이렇게 반갑지ㅎㅎ(deni**** )” 등의 의견을 남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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