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날짜선택
    • 백악관 UFC로 잔디 훼손…트럼프 지지 기업, ‘기부’ 논란

      백악관 UFC로 잔디 훼손…트럼프 지지 기업, ‘기부’ 논란

      미국 백악관 남쪽 잔디광장(사우스 론)이 종합격투기(UFC) 행사 이후 심각하게 훼손되면서 복구 비용과 책임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로 알려진 기업이 복구 비용을 기부하기로 하자, 정부 감시 단체를 중심으로 윤리성 논란이 제기됐다.23…

      • 5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中대사 “中선원 구조한 韓해경에 감사…인도주의 정신 보여줘”

      中대사 “中선원 구조한 韓해경에 감사…인도주의 정신 보여줘”

      다이빙 주한 중국 대사가 중국 선원을 구조한 한국 해경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다이 대사는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엑스(X)를 통해 “구조 작전은 전문적이고 신속하게 진행되었으며, 한국 해경의 직업적 책임감과 인도주의 정신을 보여주었다”며 “이에 깊이 감사드리며, 구조 요원들…

      • 6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日대법원, 통일교 해산명령 확정…“불법적 헌금 권유로 신도 피해”

      日대법원, 통일교 해산명령 확정…“불법적 헌금 권유로 신도 피해”

      일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가정연합)의 해산명령이 일본 최고재판소(한국의 대법원 격)에서 확정됐다. 23일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전날 일본 최고재판소는 가정연합의 해산을 명령한 도쿄고등재판소(고등법원)의 판결을 유지하면서 가정연합의 특별항고를 기각했다. 재판관 4명 전원이 …

      • 7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이행과 후속 조치 등을 논의하기 위해 21, 22일 양일간 스위스에서 진행한 첫 고위급 회담이 핵심 쟁점을 둘러싼 양측의 입장 차이를 크게 노출시켰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란 핵능력 억제 및 미국의 대(對)이란 경제 제재와 관련된 양측의 온도…

      • 7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우크라, 러 본토에 대규모 드론 공습…모스크바 공항 4곳 한때 폐쇄

      우크라, 러 본토에 대규모 드론 공습…모스크바 공항 4곳 한때 폐쇄

      우크라이나가 22일 새벽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 북쪽의 두브나 위성통신센터를 겨냥해 대규모 드론 공습을 단행했다. 두브나 센터는 러시아의 최대 위성통신 중계·송수신 거점이다. 올 2월 28일 발발한 이란 전쟁 후 양측의 평화 협상을 중재하던 미국의 관심이 중동에 쏠리자 드론전에 강점을 …

      • 9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유럽 폭염에 지붕 온도 60도…새끼 새들까지 둥지서 뛰어내렸다

      유럽 폭염에 지붕 온도 60도…새끼 새들까지 둥지서 뛰어내렸다

      벨기에에서 폭염으로 지붕 온도가 섭씨 50~60도까지 오르자, 지붕 가장자리 아래 둥지에 있던 새들이 더위를 견디지 못하고 둥지 밖으로 뛰어내리는 일이 잇따르고 있다.특히 칼새와 제비, 참새, 찌르레기처럼 건물 지붕 가장자리 아래에 둥지를 트는 새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 아직 제대…

      • 10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美정부, 타이타닉 유물 경매 제동…“컬렉션으로 보존돼야”

      美정부, 타이타닉 유물 경매 제동…“컬렉션으로 보존돼야”

      1912년 대서양에서 침몰해 1500명 이상의 사망자를 냈던 여객선 타이타닉호 잔해에서 인양된 유물 일부를 경매에 부치려는 시도에 미국 정부가 제동을 걸었다. AP통신은 22일(현지 시간) 타이타닉호의 인양권을 독점적으로 소유한 RMS 타이타닉사가 장식품 등 유물 100점 이상을 경매…

      • 10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원조 MAGA’ 터커 칼슨, 트럼프에 등돌려…“공화당 지지 안해”[지금, 이 사람]

      ‘원조 MAGA’ 터커 칼슨, 트럼프에 등돌려…“공화당 지지 안해”[지금, 이 사람]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을 지지하지 않겠다.”미국의 대표적인 보수 논객이자 한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도 가까웠지만 이란 전쟁 과정에서 대통령과 강하게 대립하고 있는 터커 칼슨 전 폭스뉴스 앵커(57)가 자신의 팟캐스트 방송에서 이 같이 선언했다. 칼슨은 18일 공개된 팟캐스…

      • 11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중국의 한 길거리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무릎을 꿇고 돈을 구걸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일각에선 “로봇이 이제 거지까지 대체하고 있다”는 자조 섞인 농담이 나온다. 22일(현지시간) 인도NDTV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중국 쓰촨성의 한 인도에서 휴머노이드…

      • 11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美보수논객 “35년 지지한 공화당 떠나겠다”…MAGA 균열 가속

      美보수논객 “35년 지지한 공화당 떠나겠다”…MAGA 균열 가속

      미국 대표 보수 논객인 터커 칼슨이 미국의 ‘친이스라엘’이 과도하다며 공화당 지지 철회를 밝혔다. 중동전쟁에서 종전을 원하는 미국이 이스라엘에 끌려다니는 듯한 상황에 반발한 것으로 보인다. 이 와중 이스라엘은 레바논 철군을 거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내가 신속하게 문제를…

      • 14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日총리 전용차, 세단서 SUV로 교체…“다카이치 무릎 아파서”

      日총리 전용차, 세단서 SUV로 교체…“다카이치 무릎 아파서”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타는 전용차가 22일 교체됐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해당 차량은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 시절인 2020년 구입한 것으로 6년 만에 교체된 것. 총리 전용차는 기존 고급 세단에서 같은 차종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바뀌었다. 무릎 건…

      • 14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美·이란 ‘레바논 충돌방지 체계’ 합의에…네타냐후 ‘패닉’

      美·이란 ‘레바논 충돌방지 체계’ 합의에…네타냐후 ‘패닉’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후속 고위급 회담에서 ‘레바논 충돌 방지 체계’에 대한 합의가 도출되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한때 패닉 상태에 빠졌다고 이스라엘 채널 12가 22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국과 이란 양측은 레바논 내 무력 충돌 완화를 위해 파키스탄, 카타르등 중재…

      • 16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中왕이, 이란 고위당국자와 회담…“미·이란 종전 MOU 이행 지지”

      中왕이, 이란 고위당국자와 회담…“미·이란 종전 MOU 이행 지지”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이란 고위 안보 당국자와 만나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MOU)의 충실한 이행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22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 부장은 이날 인도 뉴델리에서 카디르 니자미푸르 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나 중동 정세…

      • 16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월드컵 ‘욱일기’ 논란…日 네티즌 “그저 응원할 뿐인데 왜?”

      월드컵 ‘욱일기’ 논란…日 네티즌 “그저 응원할 뿐인데 왜?”

      일본 축구 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중 관중석에서 욱일기가 포착된 가운데 일본 네티즌들은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다”는 반응을 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21일 일본은 튀니지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4-0으로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일본은 32강 …

      • 16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호르무즈 통행량 하루 30척 안팎…“변동성 크지만 회복세”

      호르무즈 통행량 하루 30척 안팎…“변동성 크지만 회복세”

      미국과 이란이 첫 고위급 회담을 진행한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량이 회복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AFP통신이 인용한 해양정보업체 케이플러에 따르면 그리니치표준시(GMT) 기준 22일 오후 3시30분 기준(한국 시간 23일 오전 12시30분) 이날 하루 원자재 운반선 26척이 호…

      • 17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오만 외무 “이란과 통행료 없는 호르무즈 재확인”

      오만 외무 “이란과 통행료 없는 호르무즈 재확인”

      이란 협상단이 22일(현지시간) 오만을 방문해 호르무즈 해협 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중재국인 오만의 외무장관은 이란 측과 만나 통행료 없는 안전한 통행 보장 원칙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서아시아 뉴스통신 등 중동 현지매체에 따르면 오만 외무장관 바드르 알 부사이디는 이날 오만 수도 …

      • 17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서경덕, 日 욱일기 응원 FIFA에 고발…“군국주의·제국주의 상징”

      서경덕, 日 욱일기 응원 FIFA에 고발…“군국주의·제국주의 상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일본 응원단이 또 다시 욱일기 응원을 펼쳐 논란이 된 가운데,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국제축구연맹(FIFA)에 공식 항의했다.서 교수는 22일 지난 21일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일본과 튀니지 경기에서 경기장 내 …

      • 18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美 보수 논객 칼슨 “공화당에 투표하지 않겠다” 선언

      美 보수 논객 칼슨 “공화당에 투표하지 않겠다” 선언

      미국의 보수주의 논객 터커 칼슨이 최근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미 공화당을 지지하지 않을 것임을 선언했다고 미 더 힐(THE HILL)이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칼슨은 최근 팟캐스트 ‘검열될 수 없다(Can’t Be Censored)‘에 출연해 “여론조사 수치에서 분명히 드러난…

      • 19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캐나다 몬트리올 총격전, 경찰·용의자·시민 3명 사망

      캐나다 몬트리올 총격전, 경찰·용의자·시민 3명 사망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의 한 호텔에서 22일(현지 시각) 장총으로 무장한 용의자가 총격을 가해 경찰관 한 명을 사살했고 경찰관들이 이에 맞서 발포해 용의자도 사망했다. 민간인 한 명도 사망했지만, 누가 총을 쏜 것인지는 즉시 밝혀지지 않았다.파디 다게르 몬트리올 경찰서장은 코트데네주 …

      • 19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