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드올 ‘베디비어’, CES 2026 혁신상 2관왕…“AI ‘소뇌’로 진짜 자율주행 구현”
온디바이스 컴퓨팅 및 뉴로모픽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로봇 기업 에이드올(AidALL, 대표 김제필)은 자사 시각장애인 길 안내 로봇 베디비어(Bedivere)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혁신상 2관왕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에이드올은 ‘인공지능(AI)’ 부…
-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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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바이스 컴퓨팅 및 뉴로모픽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로봇 기업 에이드올(AidALL, 대표 김제필)은 자사 시각장애인 길 안내 로봇 베디비어(Bedivere)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혁신상 2관왕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에이드올은 ‘인공지능(AI)’ 부…

국내 최초의 시각장애인 대상 실시간 AI 음성중계가 에이치인텔리전스(대표 김병준)의 기술로 경기장에 적용됐다. 에이치인텔리전스는 지난 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 대전 vs 서울전에서 재단법인 K리그어시스트(이사장 곽영진), 하나금융그룹(회장…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대통령실이 2035년까지 온실가스를 2018년 대비 53∼61%까지 감축하기로 했다. 정부·여당은 9일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2035 NDC)’를 이같이 결정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50∼60%’와 ‘53∼60%’ 등 2개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사진)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미국 마이크론으로부터 최첨단 메모리 샘플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그가 지칭한 최첨단 메모리 샘플은 각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들이 개발해 납품을 추진 중인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HBM4’ 샘플로 분석된다. …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가 2018년 배출량 대비 ‘53∼61% 감축’하는 방안으로 사실상 확정됐다. 현행 목표는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40% 감축’이다. 최종 2035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는 이번 주 열리는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와 국무회의 심의…

‘알·테·쉬(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로 대표되는 중국 이커머스에 이어 식음료·생활용품·뷰티 등 중국 오프라인 프랜차이즈들이 한국 시장 공세를 본격화하고 있다. 내수 부진과 경쟁 포화로 성장 한계에 부딪힌 중국 기업들이 돌파구를 찾기 위해 한국 시장으로 눈을 돌린 것이다. 소비 트렌…

삼성전자가 사업지원실 ‘깜짝 인사’에 나서며 연말 사장단 인사도 앞당길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앞서 SK그룹이 예년보다 한 달 넘게 인사를 빨리 내는 등 재계는 대외 불확실성에 대비하고 인공지능(AI) 등 신사업 확대를 위해 서둘러 진용을 짜고 있다.● “조기 인사로 새해 준비 고삐”…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이 주요 경영진에 운영 개선(OI·Operation Improvement)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회사의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다져 달라고 주문했다. OI를 통해 근본적인 경쟁력을 갖춰야 인공지능(AI) 시대에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다는 메시지다. 최 회장은 8일…
글로벌 경기 침체와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등의 영향으로 자동차 업체의 신용등급이 상당수 하락한 가운데 현대차와 도요타는 기존 신용등급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친환경차 기술력이 높고 관세 대응 역량도 충분했던 점이 비결로 꼽힌다. 9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는 …

9일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4층 ‘뮤지쿠스X사운드캣’ 팝업스토어에서 직원들이 스피커 등 대표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방음부스 전문 브랜드 뮤지쿠스와 음향 장비 전문 브랜드 사운드캣이 협업한 이번 행사는 20일까지 열린다.

한국 전체 교역에서 중간재가 차지하는 비중이 수출 67.6%, 수입 50.5%로 주요 7개국(G7) 국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높은 중간재 교역 비중으로 인해 글로벌 무역 분쟁에 더 취약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9일 발표한 ‘우리나라 중간재 수출입 집중…

정부가 인공지능(AI) 3대 강국과 함께 ‘피지컬 AI’ 선도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밝혔지만 피지컬 AI 분야에서도 중국이 이미 압도적인 우위에 서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일찌감치 로봇 밸류체인의 핵심인 하드웨어를 선점하는 등 생태계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글로벌…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트래블쇼 2025’를 찾은 관람객들이 몽골의 게르를 체험하고 있다. 트래블쇼 2025는 국내와 해외의 다양한 관광기관과 여행사, 관광기업이 참가한 여행 박람회로 최신 여행 트렌드를 소개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올해 누적 매출이 3조 원을 넘었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강남점 매출은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3조 원을 돌파했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매출 3조 원 달성 시점도 점차 단축되고 있다. 올해는 2023년 대비 약 두 달, 지난해보다 약 3주 빠르다. …

올해 9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 10건 중 4건가량은 매수자가 3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9월에 신고된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 6796건 중 2493건(36.7%)을 30대가 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30대 매수 비중은 2021년 9월 38.9% 이후…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미국 정부에 반도체 세액공제의 범위를 넓혀 달라고 요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AI 거품론, 위기설’이 불거지는 가운데 AI 인프라에 대규모 투자를 감행하면서 정부 지원을 필요로 하는 모습이다. 8일(현지 시간) 로이터 등 외신은 오픈AI가 지난달 말 …

한국 담배가 현지 맞춤 전략으로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T&G는 6일 공시를 통해 3분기(7∼9월)에 연결 기준 매출 1조8269억 원, 영업이익 4653억 원을 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1.6%, 11.4% 증가한 것으로 …
소상공인 업계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의 새벽배송 금지 주장에 대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가 위축된다”며 철회를 요청했다.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9일 논평을 통해 “많은 소상공인이 식재료를 새벽배송으로 받아 하루 장사를 준비하는데, 새벽배송이 중단되면 새벽에 차를 몰고 식…

롯데웰푸드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집중력 향상과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드림카카오’를 수험생 선물로 제안했다. 9일 롯데웰푸드는 ‘대박기원 해드림’ ‘용기드림’ ‘행운DREAM’ 등 응원 문구를 담은 한정판 드림카카오 3종(56%, 72%, 82%)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