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끼리가 왜 분홍색으로?…사진 한 장에 온라인 ‘발칵’
인도에서 한 사진작가가 촬영을 위해 코끼리를 분홍색으로 칠한 사실이 알려지며 동물 학대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31일(현지 시간) 영국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러시아 출신 사진작가 줄리아 부룰레바가 인도 서부 라자스탄주 자이푸르에서 진행한 사진 촬영에서 비롯됐다. 그는 지난해 11월 6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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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한 사진작가가 촬영을 위해 코끼리를 분홍색으로 칠한 사실이 알려지며 동물 학대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31일(현지 시간) 영국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러시아 출신 사진작가 줄리아 부룰레바가 인도 서부 라자스탄주 자이푸르에서 진행한 사진 촬영에서 비롯됐다. 그는 지난해 11월 65세…

오라클이 새벽 3시 해고 통보와 함께 최대 26주 제한 퇴직금을 제시했다. 메타보다 낮은 보상 수준이 확인되며 빅테크 구조조정 기준 변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이란 전쟁으로 러시아와 북한의 결착이 더 강화될 수 있다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러시아는 그간 군수 물자의 상당량을 이란에 의존했는데, 이란이 공급 능력을 상실하면서 북한이 그 자리를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다.제니 타운 스팀슨센터 선임연구원 겸 38노스 국장은 31일(현지 시간) 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이란 전쟁 관련 대국민 연설을 진행한다.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31일(현지 시간) “내일(1일) 밤 9시(미국 동부시간·한국 시간 2일 오전 10시)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관련된 중요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대국민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

워런 버핏이 애플 주식을 너무 일찍 팔았다고 인정하면서도 현재 시장에서는 재매수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3700억달러 현금을 보유한 채 더 큰 조정을 기다리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1일(현지 시간) 이란과의 전쟁에 대해 “우리는 곧 철수할 것(We‘ll be leaving very soon)”이라고 밝혔다. 철수 시점에 대해서는 “2~3주 이내로 예상한다”고 했다. 다만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여부 관련해서는 “미국이 해야 할 이유가…

이란 전쟁 종식에 대한 기대감에 미국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급등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기준 지난해 5월 이후 일일 최대 상승폭이다.31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25.07포인트(2.49%) 오른 46,341.21에 …

콜롬비아의 30대 인플루언서가 ‘방구 소리’로 장난을 쳤다가 항공편 탑승이 금지되고 법적 대응까지 당할 위기에 처했다. 30일(현지 시간) 콜롬비아원, 미러 등은 콜롬비아 항공사 아비앙카가 지난 11일 콜롬비아 출신 1200만 인플루언서 예페르손 코시오(31)의 항공편 탑승을 금지했다…

방한 중인 사라 로저스 미국 국무부 공공외교 담당 차관이 방한 기간 우리 정부와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미는 1일 제2차 공공외교 대화를 개최한다. 로저스 차관은 30일(현지시간) 방일 일정을 마친 뒤 소셜미디어 ‘X’(구 트위터)에 한국으로 향할 것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31일(현지 시간) ‘조건부 종전’ 가능성을 내비쳤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이 없을 것이라는 보장이 있다면 전쟁을 멈출 용의가 있다고 밝힌 것이다. 같은 날 이란 외무장관도 “휴전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전쟁 종식만이 있을 뿐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영국…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31일(현지 시간) 미국과 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현재 공식적인 종전 협상이 진행 중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부인했다.미·이스라엘-이란 전쟁이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라그치 장관은 이날 알자지라 인터뷰에서 직접 또는 역내 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2~3주 내에 종료할 수 있다고 밝혔다.31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곧 떠날 것”이라며 “철수는 2~3주 안에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내 휘…
![[속보]트럼프 “이란에서 아주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01/133650668.1.jpg)

어린 나이에 자녀를 출산해 30대에 할머니가 된 미국 여성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브리트니 데스버로(38)는 17세에 딸 매켄지(20)를 출산했다. 이후 매켄지가 18세에 …

미국인 기자가 이라크에서 납치돼 당국이 추적 중이다. 미국 국무부는 납치 사건의 용의자가 이라크 내 이란 연계 민병대와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31일(현지시간) AFP·CBS·NBC 등에 따르면, 이라크 내무부는 바그다드에서 외국인 기자가 신원 미상의 인물들에게 납치됐다고 밝혔다. 보안…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가 ‘에픽 퓨리’ 작전을 수행중인 B-52 전략폭격기가 공중급유를 받는 모습을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공개했다. 벙커버스터를 탑재할 수 있는 B-52는 이란군의 지하기지 등을 타격하는 데 투입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같은 날 트루스소셜에…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국민 3577만 명이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는다. 소득이 낮고 지방에 살수록 받는 금액이 더 크다. 정부는 31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6조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의결했다. 건강보험료 등을 기준으로 소…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미국과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필요하면 헌법이 정한 긴급재정경제명령을 활용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대책을 고민할 때 통상적 절차에 계속 의지하는 경향이 있는데 더 선제적이고 과감한 대응이 필요하다”…

이란 의회 국가안보위원회가 중동산 원유의 핵심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해협 통제 관리 계획안을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승인했다. 이란 국영 프레스TV에 따르면 계획안에는 전쟁 중인 미국, 이스라엘의 선박에 대해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용치 않고, 이…

이르면 4월 말부터 중산층까지 포함한 전 국민의 70%가 1인당 최소 1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는다.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와 고물가 부담을 덜어 주겠다는 게 정부 취지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이 먼저 45만∼60만 원을 지급받고, 이들을 제외한 소득 하위 70%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