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총기살해 사건’ 유족이 보내온 입장문 [전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22/132051498.3.jpg)
‘아들 총기살해 사건’ 유족이 보내온 입장문 [전문]
인천에서 60대 남성이 직접 제작한 총기로 자신의 아들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피해자 유족 측이 입장을 밝혔다. 유족 측은 “이 사건은 피의자가 주도면밀하게 계획하고 아무런 잘못이 없는 피해자를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무참히 살해한 사건”이라며 “피의자에게는 참작될 만한 그 어…
-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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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총기살해 사건’ 유족이 보내온 입장문 [전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22/132051498.3.jpg)
인천에서 60대 남성이 직접 제작한 총기로 자신의 아들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피해자 유족 측이 입장을 밝혔다. 유족 측은 “이 사건은 피의자가 주도면밀하게 계획하고 아무런 잘못이 없는 피해자를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무참히 살해한 사건”이라며 “피의자에게는 참작될 만한 그 어…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 화약류를 들고 진입하려던 8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타정총에 쓰이는 공포탄 여러 발을 들고 국회 경내에 진입하려 한 혐의로 8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전 8시께 미신고 화약류를 소지한 채로 국회 출입문을 통과…
![[단독]인천 총기 사건 유족 “피의자 신상공개 반대…2차 피해 우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22/132051392.1.jpg)
자신의 생일날 아들이 마련한 저녁식사 자리에서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조모 씨(62)가 범행 당시 며느리와 손주들까지 살해하려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조 씨 부자의 사이 및 조 씨와 전처의 관계는 알려진 것과 달리 우호적인 편이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유족은 “조 씨의 범행에는 어…

“정조는 가슴으로 울었고, 임금의 어깨로 버티셨습니다.”성효스님(용주사 주지)은 22일 오전 10시 경기 화성시 용주사 호성전에서 봉행된 ‘정조대왕 225주기 기신재’에서 “효는 사랑이었고, 사랑은 정성으로 피어난 도량이 되었으니, 이곳 용주사가 바로 그 증표”라며 이같이 말했다.기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지원하려는 기부와 복구 활동이 각지에서 이어지고 있다. 개인 기부자와 단체는 물론 외국인 근로자, 타 지역 자원봉사자들도 복구 현장에 참여하고 있다.22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경남 기부 천사’로 불리는 익명의 남성이 이날 오전 창원시 의창…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건진법사 청탁 의혹’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통일교 전직 간부 윤모 전 세계본부장을 22일 불러 조사했다. 특검은 윤 전 본부장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65)에게 김건희 여사 선물용으로 건넨 6000만 원대 다이아몬드 목걸이 등을 구입한 과정이 개인 차…

“내가 산청에서만 90년 넘게 살았는데 살다 살다 세상 천지에 이런 비는 처음이라카이. 죽을 뻔 했다 아인교.”22일 경남 산청군 시천면에서 만난 주민 최모 씨(92)는 19일 쏟아진 폭우 상황을 설명하며 고개를 저었다. 산청에는 16일부터 20일까지 전국에서 가장 많은 798㎜의 폭…

김성환 신임 환경부 장관이 22일 기후에너지부 신설 등 조직개편 방안에 대해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정부 방침을 확정해달라고 (대통령실에)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 파트를 환경부에 붙이는 방안과 별도 기후에너지부 신설안 두 가지를 언급하면서 “산업부가 현재…

인천 송도국제도시 아파트에서 아들을 사제총기로 쏴 살해한 피의자 A 씨(62)가 아들 B 씨(33) 가족이 미국에 출국하기 전날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또한 A 씨의 이혼한 전처 C 씨(60대)도 미국 출장 중인 것으로 나타나(뉴스1 7월 21일 보도), ‘가정 불화’의 구체적 원인이…

중국인 대상 건강보험 재정 수지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지난해 4월부터 외국인 피부양자 요건을 강화한 ‘건강보험 무임승차 방지법’의 영향으로 풀이된다.해당 법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직장가입자의 가족들이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고 건강보험 혜택을 누리는 것을 막는 것을 목적으로 한…

22일 오전 11시 20분께 경기 안양시 만안구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 입구 천장 위에서 60대 남성 A 씨가 4.8m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다.이 사고로 심정지 상태에 빠진 A 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아 왔으나 5시간여 만에 끝내 숨을 거뒀다.그는 전기 배선 설치 외주업체 …

인천 송도국제도시 아파트에서 아들을 사제총기로 쏴 살해한 아버지가 서울 도봉구 자택에 설치한 사제 폭발물에 대해 “불이 잘 붙도록 와이어 등으로 폭발물을 묶고 이불을 찢어 불이 붙는 매개체로 사용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총포·도검·화약류 안전관…

국회 측이 조지호 경찰청장에 대한 탄핵소추 사유 중 내란죄 부분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헌재는 22일 오후 3시 소심판정에서 조 청장 탄핵심판 2차 변론준비기일을 진행했다.변론준비기일은 향후 재판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미리 대리인들이 쟁점 사항을 정리하고 필요한 증거와 증인 신문…

당초 23일 열릴 예정이었던 40개 의과대학 총장들의 모임인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 회의가 정부와 추가 논의를 이유로 잠정 연기됐다. 이에 따라 의대 교육 정상화 방안 역시 발표 시점이 늦춰질 전망이다.22일 교육계에 따르면 의총협은 각 의대에 정부와 추가 논의 이…

22일 오후 3시 17분쯤 강원 인제군 설악산 남교리 방향으로 등산하던 70대 남성 A 씨가 벌에 쏘이는 사고가 났다.A 씨는 심정지 상태로 출동한 소방헬기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소방 당국은 A 씨가 하산 중 벌에 쏘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인제=뉴스1)

공공형 외국인 근로자들이 호우피해 농가를 찾아 복구활동에 참여했다.22일 전남 곡성군에 따르면 극한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라오스에서 온 공공형 외국인 계절 근로자 29명이 수해 복구 활동에 나섰다.지난 17~19일까지 곡성군 일부 지역엔 누적 강수량이 …

2009년부터 시작돼 이제 ‘전통’이 된 의정부고 학생들의 기발하고 유쾌한 졸업사진이 일부 공개됐다. 의정부고는 21일 학생자치회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내에서 진행된 졸업사진 촬영 현장을 소개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중 단연 눈에 띄는 건 하이브 방시혁…

청주필한방병원은 22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에 법무 보호 대상자를 위한 110만 원 상당의 라면 4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청주필한방병원은 여름철 급식 제공에 어려움이 예상돼 부식이 필요하다는 공단의 소식을 듣고 기부했다. 기부 현장에는 문성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장,…

기상청은 22일 오후 4시 20분부로 경기 남양주시와 하남 지역에 폭염경보를 발령했다.이날 남양주와 하남 지역은 최고 기온 35.3도를 기록했다.폭염경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5도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 예상될 경우 발효된다.(남양주=뉴스1)
![[내일날씨]전국 구름 많은 하늘…최고 기온 35도 ‘무더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22/132048673.1.jpg)
수요일인 오는 23일은 전국 하늘에 구름이 많겠고 무더위가 이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3일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다. 다만 제주는 대체로 맑은 하늘을 보이겠다.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30~35도를 오르내리겠다. 당분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