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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대교협, ‘전문대학 미래 전략 라운드테이블’ 개최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이하 전문대교협)는 지난달 서울시 중구 바비엥2 교육센터 컨퍼런스룸에서 지난달 30일 ‘전문대학 미래 전략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고등직업교육의 미래 비전과 전략’이라는 주제에 맞춰 교육 마스터플랜을 모색하고 전문대학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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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달가슴곰 짝짓기 시작…마주치면 등 보이지 말고 뒷걸음질

      반달가슴곰 짝짓기 시작…마주치면 등 보이지 말고 뒷걸음질

      지리산 일대 반달가슴곰의 활동이 본격화하면서 탐방객 주의가 요구된다.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반달가슴곰의 짝짓기 활동이 시작하는 5월 말부터 7월 사이 지리산국립공원 탐방객을 대상으로 탐방 수칙 안내를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공단이 2024년 계절별 행동반경을 분석한 결과, 반달가…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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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면식 없는 여성 살해 이지현 첫 공판서 범죄 인정…“정신감정 신청”

      일면식 없는 여성 살해 이지현 첫 공판서 범죄 인정…“정신감정 신청”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살해해 재판에 넘겨진 이지현(34)에 대한 첫 재판이 13일 열렸다.대전지법 홍성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나상훈)는 이날 오전 11시 살인 및 살인예비 혐의로 기소된 이 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진행했다.이 씨는 지난 3월 2일 오후 9시 45분께 충남 서천 사곡리…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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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이름은 부를수 없습니다”…스타벅스 대선후보 닉네임 금지

      “그 이름은 부를수 없습니다”…스타벅스 대선후보 닉네임 금지

      선거 기간 동안 스타벅스 매장에서 대선 후보의 이름으로 닉네임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12일 스타벅스 애플리케이션에 따르면, 주요 대선 후보 이름을 닉네임으로 등록할 수 없다. 주요 후보들의 이름을 입력하면 “사용할 수 없는 닉네임이다. 파트너와 매장 내 다른 고객을 배려하는 닉네임을…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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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낮 상가 화장실서 ‘묻지마 성폭행’ 시도…시민이 제압

      대낮 상가 화장실서 ‘묻지마 성폭행’ 시도…시민이 제압

      상가 화장실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30대 남성이 시민의 제지로 현장에서 붙잡혔다.12일 대전 대덕경찰서는 강간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구속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A 씨는 지난 9일 오후 1시 30분경 대전 대덕구의 한 상가 건물 1층 여자 화장실에 침입했다…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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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운전만 5번, 이번엔 중앙분리대 ‘쾅’…불구속·車압수

      음주운전만 5번, 이번엔 중앙분리대 ‘쾅’…불구속·車압수

      5번이나 적발된 상습 음주 운전자가 경찰에 차량을 압수당했다.경북 구미경찰서는 무면허·음주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낸 A(53)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오후 9시45분께 경북 구미시 선산읍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자신의 …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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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 이해인·유영 징계 취소…내년 올림픽 출전 길 열려

      피겨 이해인·유영 징계 취소…내년 올림픽 출전 길 열려

      전지훈련 기간 음주 등의 논란에 휩싸였던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고려대), 유영(경희대) 선수의 징계가 취소됐다.대한빙상경기연맹은 13일 이 씨와 유 씨에게 내렸던 중징계를 취소했다고 밝혔다.연맹 관계자는 “두 선수와 본안 소송을 조정으로 마무리했다”며 “가처분 결정을 내린 …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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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 떠나 의원 차린 의사들…작년 신규의원 11% 늘어

      병원 떠나 의원 차린 의사들…작년 신규의원 11% 늘어

      지난해 문을 연 의원급 의료기관이 전년 대비 1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의정 갈등 여파로 병원을 떠난 의사들이 개원가로 진출한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4년 요양기관 개·폐업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개설된 의원급 의료기관은 19…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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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 대형 물류센터 화재…대응 2단계 발령

      이천 대형 물류센터 화재…대응 2단계 발령

      경기 이천시 대형 물류센터에서 13일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중이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9분경 이천시 부발읍 수정리에 있는 한 물류센터에서 “3층에 있는 적재 물품이 불에 타고 있다”는 직원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물류센터는 프리캐스…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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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시 ‘폭탄 하수도요금’…알고보니 10년 넘은 ‘공무원 실수’

      고양시 ‘폭탄 하수도요금’…알고보니 10년 넘은 ‘공무원 실수’

      경기 고양시는 하수도 사용료 부과 여부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에 따라 미 부과 대상 1948건에 최근 3년 치 사용료 약 27억원을 소급 부과한다고 13일 밝혔다. 고양시는 앞서 지난 2월 일산의 한 아파트단지 중수도 점검 중 하수도 요금 미 부과 사실을 확인했다. 이후 시는 유사 사례…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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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 물류창고 화재로 178명 대피…인명피해 없어

      이천 물류창고 화재로 178명 대피…인명피해 없어

      경기 이천시의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 중이다.1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29분께 이천시 부발읍의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불이 난 건물은 지상 3층의 연면적 8만890㎡의 크리캐스트 콘크리트 건물이다.대응 …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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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시혁, 증인으로 출석하라”…‘SM 시세조종’ 재판부, 소환장 발송

      “방시혁, 증인으로 출석하라”…‘SM 시세조종’ 재판부, 소환장 발송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SM엔터테인먼트 주가 시세조종 의혹’을 받는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의 재판에 증인으로 소환됐다.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부장판사 양환승)는 지난 8일 방 의장을 증인으로 채택하고 증인 소환장을 발송했다.방 의장은 특별한 사유가 없다…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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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수’ 시인 정지용 문학축제에서 생애와 작품 조명

      ‘향수’ 시인 정지용 문학축제에서 생애와 작품 조명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시(詩) ‘향수(鄕愁)’의 시인이자 현대시의 선구자인 정지용(1902~1950·사진)의 문학정신을 기리는 지용제가 15~18일 충북 옥천에서 펼쳐진다. 1989년 제정된 지용제는 해마다 정 시인 생일(음력 5월 15일…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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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울증 갤러리’서 만난 10대 성폭행…20대 2명에 징역 7~8년

      ‘우울증 갤러리’서 만난 10대 성폭행…20대 2명에 징역 7~8년

      온라인 커뮤니티 ‘우울증 갤러리’를 통해 알게 된 10대 여학생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한 20대 남성 2명이 실형에 처해졌다.인천지법 형사14부(손승범 부장판사)는 13일 선고공판에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준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23)와 B 씨(26)에게 징역…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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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대입시험’ ACT 문제 유출 의혹…경찰 수사

      ‘미국 대입시험’ ACT 문제 유출 의혹…경찰 수사

      지난달 치러진 미국 대학입학자격시험 ACT의 문제와 답안이 한국에서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해당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앞서 경찰은 지난달 5일 서울 마포구 한미교육위원단 풀브라이트 재단 건물에서 치러진 ACT시험과 관련…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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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마주 보이는 김포 애기봉 관광객 급증

      북한이 마주 보이는 경기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다. 13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애기봉을 찾은 관광객은 19만234명으로 매달 평균 1만5852명이었지만 올 1∼4월 12만9517명(월평균 3만2379명)이 다녀갔다. 외국인 관광객도 지난해 1만6441명(월평…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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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지진 국가 배상책임 없다” 항소심서 1심 뒤집혀

      “포항지진 국가 배상책임 없다” 항소심서 1심 뒤집혀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에 대해 국가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없다는 항소심 판결이 나왔다. 대구고법 민사1부(정용달 부장판사)는 13일 모성은 ‘포항지진 범시민대책본부’(이하 범대본) 공동대표 등 지진 피해 포항시민 111명이 국가와 포스코 등을 상대로 제기한 포항 지진 손해배상 청…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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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평어장 꽃게 어획량 급감으로 어민들 울상

      인천 꽃게 주산지인 옹진군 연평어장의 어획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군에 따르면 연평어장의 4월 꽃게 어획량은 7807㎏으로 지난해 같은 달(7만4154㎏)에 비해 89.5%나 급감했다. 상반기 꽃게 조업기간(4∼6월)의 첫 달 어획량이 1만㎏을 밑돈 것은 2020년(…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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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입사원 퇴사 시점 ‘입사 1∼3년’ 사이에 61% 집중

      신입사원 퇴사 시점 ‘입사 1∼3년’ 사이에 61% 집중

      MZ세대 사이에서 ‘평생직장’ 개념이 희미해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 10곳 중 6곳은 신입사원의 조기 퇴사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는 국내 기업 인사담당자 44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조사에 따르면 신입사원의 조기 퇴사는 입사…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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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굴에 바른다고?” 유해해양생물의 변신

      “얼굴에 바른다고?” 유해해양생물의 변신

      제주 바다의 불청객인 ‘괭생이모자반’과 ‘구멍갈파래’가 화장품으로 변신한다.13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달부터 괭생이모자반과 구멍갈파래를 화장품 원료로 활용하는 시범 생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괭생이모자반과 구멍갈파래는 악취와 경관 저해, 안전사고 위험 때문에 행정에서 수거해 폐기물…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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