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L건설, MZ세대 임직원 협의체 ‘주니어 보드’ 운영
DL건설은 MZ세대 임직원 중심의 협의체인 ‘주니어 보드’를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주니어 보드는 ▲경영진에 MZ세대 의견 직접 전달 ▲회사 경영 현황 및 이슈 공유 ▲MZ세대 관점에서의 제언 등을 통한 건전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현재 입사 4~8년차 사원·대…
-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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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은 MZ세대 임직원 중심의 협의체인 ‘주니어 보드’를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주니어 보드는 ▲경영진에 MZ세대 의견 직접 전달 ▲회사 경영 현황 및 이슈 공유 ▲MZ세대 관점에서의 제언 등을 통한 건전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현재 입사 4~8년차 사원·대…

경기도 남양주시에 지어진 한 공공분양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도 인천 검단 아파트처럼 일부 기둥에 보강철근이 누락된 것으로 드러났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LH는 인천 검단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 후 무량판 구조로 시공된 아파트들에 대해 전수조사를 벌여왔다. 이 과정에서 지난…

더불어민주당이 27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관련 대통령 처가 특혜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정쟁 수단으로 국정조사를 요구한다”며 반발했다. 민주당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을 당론으로 채택해 오후…
최근 재건축·재개발 업체 선정 과정에서 기업들이 사업 수주를 위해 규정을 어긴 ‘배짱 계획’을 내놓는 경우가 잇달아 나오는 가운데 건설사나 설계회사가 허위 정보를 조합원에게 제공하는 행위도 중점 단속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27일 “정비사업 입찰 및 계…

부실 공사로 전국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자이 아파트가 경북 포항에서도 입주민들의 민원에 직면했다. GS건설이 2018년 완공한 포항 자이아파트는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하자가 발생하면서 입주민들이 집단소송을 벌이고 있다. 올해 1월부터 자이아파트의 보일러실과 화장실 천장에서 물이 새고…
DL이앤씨는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액이 1조 9706억 원, 영업이익은 719억 원이라고 27일 밝혔다. 연결기준 상반기 누적 매출은 3조 820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3조 3917억원) 대비 약 13% 증가했다. 1620억 원을 기록한 상반기 영업이익은 건설자재 가…

대우건설은 올해 2분기에 매출 3조 2714억 원, 영업이익 2177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2조 4409억 원) 대비 34% 증가했다. 사업부문별로는 ▲주택건축사업부문 2조 1161억 ▲토목사업부문 5957억 ▲플랜트사업부문 4333억 ▲기타연결종속부문…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관련해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한 민주당에게 “의혹에만 매달리지 말라”고 비판했다. 원 장관은 27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이럴 거면 왜 새벽까지 잡아둔 것이냐”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엔지니어링 회…

한국부동산원이 올해 7월 4주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02%, 전세가격은 0.01% 상승했다고 27일 발표했다.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0.02%로 지난주(0.00%) 대비 상승으로 전환했다. 수도권(0.07%→0.06%)은 상승폭 축소, 서울(0…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조합들이 사업 시행에 관한 자료를 공개하지 않거나 의견을 거치지 않고 계약을 체결하는 등 불법적으로 운영한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27일 국토교통부는 올 상반기에 서울 동작구 노량진5구역 재개발 조합 등 총 8곳 정비사업 조합을 점검한 결과 110건의 …

대우건설은 SK에코플랜트와 국내외 원전 및 플랜트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서울 을지로 대우건설 본사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과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 및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기술과 인력을 교류하고 필…

건설업계와 시멘트 업계가 시멘트 가격 인상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건설업계는 시멘트값 인상 시 공사비가 늘어 영업이익이 줄어들 것이라고 반발하고 있지만, 시멘트 업계는 분양가 대비 시멘트 비중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고 맞서고 있다. ◆건설 “추가 공사비 1.14%↑”…시멘트…

#1.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서 핵심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압구정3구역. 이곳 조합은 단지 설계업체로 희림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서울시가 용적률을 300% 이하로 제한했지만, 희림은 이를 360%로 높인 설계안을 내놨다. 엄연한 규정 위반 행위인 만큼 서울시는 경찰에 희림을 고발하고 조…
‘임대주택 제로, 이주비 최소 5억 원 지원, 고분양가 약속….’ 집값 급등기였던 2019년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전. 총사업비 7조 원 규모의 초대형 사업장인 만큼 현대건설과 GS건설, 대림산업(현 DL이앤씨)은 사업을 따내기 위해 조합에 이 같은 약속을 쏟아냈다.…
지난달 거래된 서울 아파트 중 직전 거래가보다 1% 이상 오른 거래가 절반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승 거래가 전체 거래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은 2021년 11월 이후 19개월 만이다. 26일 직방에 따르면 지난달 거래된 서울 아파트 중 직전 거래가보다 1% 이상 오른 거래가 …

원희룡 국토부장관이 서울양평고속도로 의혹과 관련해 특정 언론을 지목해 가짜뉴스를 생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원 장관은 2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오후 현안질의에서 허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애초 원 도로망일 때는 거의 일직선화된 연결구조가 나왔다”고 말하자 “언론이 가짜 도면까지 동…

두산건설은 24일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가 완판되면서 시행사 직접분양을 제외한 자사가 분양한 전국 두산위브 단지 계약이 100% 완료됐다고 26일 밝혔다.두산건설은 3월 인천 동구에 1321채 규모의 ‘인천 두산위브 더센트럴’을 시작으로 강원 원주시에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원주’…
![[단독]네옴시티 CEO “수직도시에 韓 철도기술 필요, 시속 400km 고속철도-미래 모빌리티 등 협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26/120412000.1.jpg)
“수직 도시 ‘더 라인’에는 시속 400km 이상 달릴 수 있는 한국의 고도화된 철도 기술이 필요합니다. 한국과의 차기 협력 분야는 모빌리티(mobility)가 될 겁니다.”(나드미 알 나스르 네옴 최고경영자·사진) 전체 사업비가 640조 원에 이르는 사우디아라비아 국가 프로젝트 ‘네…
■ 포스코인터 “인니 정부와 광구 생산물 계약”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인도네시아 정부기관 및 국영석유회사 ‘페르타미나 훌루 에너지’와 붕아 광구의 생산물 분배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붕아 광구는 인도네시아 자바섬 인근 해상에 위치해 있다. 서울시의 14배에 달하는 크기로 13억…

반도문화재단은 화성시문화재단의 ‘화성 메세나’ 사업에 첫 후원단체로 1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화성 메세나는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화성시문화재단과 기업이 함께 예술단체의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반도문화재단은 첫 번째 후원 단체로 참여하고 동탄2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