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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K리그1 수원, 성남 꺾고 10위로 올라

입력 2022-10-04 03:00업데이트 2022-10-1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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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 최하위 성남을 꺾고 K리그1 잔류 가능성을 높였다. 수원은 3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2022 파이널B 34라운드 경기에서 오현규의 선제골과 상대 자책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10위가 된 수원은 승점 37(9승 10무 15패)을 확보하면서 9위 대구와의 승점 격차를 1로 줄였다. 반면 12위 성남은 승점 25에 머물면서 11위 김천(승점 35)과의 승점 격차를 한 자릿수로 줄이는 데 실패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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