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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건설의날 금탑산업훈장 이상일 대표

입력 2022-08-19 03:00업데이트 2022-08-19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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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정도 대표(72·사진)가 18일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와 국토교통부가 개최한 ‘2022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그는 1978년 건설업에 뛰어들어 공공이 발주한 국가 기간 시설 공사를 수행하고, 캄보디아와 베트남 등의 국가에 해외법인을 설립해 1600억 원이 넘는 해외 공사를 수주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은탑산업훈장은 이한성 대창건설 대표와 고성수 ㈜성원엔지니어링 대표, 철탑산업훈장은 이중섭 ㈜태산 대표와 김양수 남도조경 대표, 석탑산업훈장은 박용석 ㈜청학건설 대표, 최문규 인덕건설㈜ 대표가 받았다. 건설의 날은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1981년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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