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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국제로타리 3640지구 구교운 총재

입력 2022-07-04 03:00업데이트 2022-07-04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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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그룹은 구교운 대방그룹 회장(71·사진)이 1일 국제로타리클럽 3640지구 총재로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대방건설 창업자인 그는 강서로타리클럽 회장 등을 지내며 심장병 어린이 지원 사업 등을 펼쳐 왔다. 국제로타리클럽은 전 세계 203개국 120만여 명의 회원이 소속된 민간 봉사단체다. 국제로타리클럽 3640지구는 서울 한강 남쪽의 62개 클럽의 총괄 조직으로 약 1900명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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