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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아들도 SON 본받았으면…” 런던 거리 장식한 ‘찰칵 세리머니’

사진 출처 그내셔 페이스북
입력 2022-06-29 03:00업데이트 2022-06-29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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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득점왕을 차지한 손흥민(30·토트넘)의 대형 벽화가 영국 런던에 등장했다. 그라피티 작가 그내셔는 ‘찰칵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손흥민의 모습이 그려진 벽화를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EPL 웨스트햄의 팬이라고 밝힌 그내셔는 “아시아계 영국인인 내 아들 대니를 위한 것이다. 내 아들이 아시아인 첫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을 본받길 바란다”며 벽화를 그린 배경을 설명했다. 이 벽화는 영국 런던 지하철 오버그라운드 라인 브루스 그로브 역 인근에 있다.

사진 출처 그내셔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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