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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연예

[오늘의 채널A]다시 불붙는 ‘대장동 논란’

입력 2022-01-20 03:00업데이트 2022-01-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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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의 돌직구 쇼(20일 오전 8시 50분)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에게 “의장직을 제공해 줄 테니 설립 조례안이 통과되도록 해달라”고 제안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지난해 12월 극단적 선택을 한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1처장의 자필 편지까지 공개됐다. 새로운 증언들이 더해지고 있는 대장동 논란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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