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내일 흐리고 새벽 한때 5㎜ 비…미세먼지 ‘나쁨’

뉴스1 입력 2021-10-26 09:05수정 2021-10-2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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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린 10일 오후 서울 시내에서 한 어린이가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1.10.10/뉴스1 © News1
수요일인 2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새벽(오전 0시~6시) 한때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 북부에 비가 조금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지만, 중부지방은 오전까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난다고 예보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맑아진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 북부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새벽 한때 5㎜ 미만의 비가 오는 곳이 있다.

아침 기온은 전날(26도)보다 2~6도 높아 대부분 지역에서 10도 내외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7~13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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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최저기온은 Δ서울 10도 Δ인천 11도 Δ춘천 8도 Δ강릉 13도 Δ대전 9도 Δ대구 10도 Δ부산 13도 Δ전주 16도 Δ광주 10도 Δ제주 15도다.

최고기온은 Δ서울 18도 Δ인천 17도 Δ춘천 19도 Δ강릉 21도 Δ대전 19도 Δ대구 21도 Δ부산 22도 Δ전주 20도 Δ광주 20도 Δ제주 21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전일 미세먼지가 잔류하고,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남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수도권·충청권·강원 영서·전북은 오전에, 광주·전남·영남권·제주권은 오후에 ‘나쁨’ 수준으로 오를 수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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