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임금에 ‘비판 상소문’ 올린 15세 당찬 기생

동아일보 입력 2021-10-25 03:00수정 2021-10-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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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야사(25일 오후 9시 10분)
못생긴 외모 때문에 고민하던 남자에게 어느 날 두 개의 상자가 전달된다. 상자 안에는 운명을 바꿔 줄 열쇠가 들어있었다. 그의 인생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조선시대, 열다섯 살 기생 초월이 임금을 비판하는 상소문을 올린 사건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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