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황정음, 미술관서 태교…아유미 “보고 싶어”

뉴시스 입력 2021-10-14 16:17수정 2021-10-1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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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14일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황정음은 미술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가수 아유미는 “보고 싶었구마잉”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황정음과 아유미는 과거 걸그룹 ‘슈가’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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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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