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 황신영, 세쌍둥이 출산 위해 입원

뉴시스 입력 2021-09-23 16:43수정 2021-09-2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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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쌍둥이를 임신한 개그우먼 황신영이 출산을 앞두고 입원 소식을 알렸다.

23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은 입원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영은 남편과 함께 입원 수속을 밟고 있다. 그는 사진 속 남편에게 “든든한 남편”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황신영은 현재 몸무게가 104㎏라고 밝히며 출산이 임박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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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지난 2017년에 결혼해 시험관 시술로 세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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