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양내과학회 구연상 차용준-최원영

동아일보 입력 2021-09-15 03:00수정 2021-09-15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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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는 차용준, 최원영 전문의가 제14차 대한종양내과학회 학술대회 및 2021 국제학술대회에서 각각 최우수구연상과 구연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차 전문의는 대장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완치 및 장기 생존과 관련된 특징적 암 유전체와 전사체 변이를 최초로 발견했다. 최 전문의는 국소진행성 비인두암 및 구인두암에서 혈장 유전자(DNA) 검사법이 치료 반응과 전이 등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민감도가 높다는 것을 검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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