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전지현과 절친이지만 말 못 놔”…왜?

뉴시스 입력 2021-08-20 00:06수정 2021-08-2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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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진경이 전지현과 친분을 드러냈다.

홍진경은 19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 “전지현 씨가 요즘 연락 없냐”는 질문에 “나의 베프”라면서 전지현 사진이 담긴 광고판을 가리켰다.

홍진경은 “왜 전지현 씨에게 말을 놓지 못하냐”는 질문에 “톱스타인데 어떻게 말을 놓냐”고 말했다. 이어 PD가 “지현씨라고 하냐, 아니면 지현님이라고 하냐” 묻자 “지현씨라고 한다. 지현님은 안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2014년 종영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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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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