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정의동, 오영주와 프렌썸 데이…“온도가 따뜻한 사람”

뉴스1 입력 2021-03-18 00:10수정 2021-03-1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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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프렌즈’
‘프렌즈’ 정의동이 오영주와 프렌썸 데이를 맞았다.

17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프렌즈’에서는 정의동, 오영주의 프렌썸 데이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프렌즈’ 포스터 촬영 날 처음 만난 이후 단둘이는 처음 만난다고 밝혔다. 오영주는 정의동이 선호하는 여성상에 대해 물었고, 이에 정의동은 “귀여운 걸 좋아한다. 귀엽고, 좀 착한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어 정의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오영주는) 처음 방송에서 봤을 때 그런 느낌을 가진 사람이었다. 뒤의 온도가 따뜻해 보여서 느낌이 좋다고 느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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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동과 오영주는 이기훈의 집에 방문해 이기훈, 정재호와 만두 파티를 준비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채널A ‘프렌즈’는 ‘하트시그널’ 시리즈의 시즌별 출연자들을 통해 청춘 남녀들이 어떻게 친해지고 사랑하며 살아가는지를 유쾌하게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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