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최준용 “아버지 잘 모셔…남은 인생 갚으며 살아갈 것”

뉴스1 입력 2020-09-07 08:36수정 2020-09-0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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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인스타그램 스토리 © 뉴스1
배우 최준용이 부친상을 당한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지인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최준용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많은 분들의 염려와 걱정 속에 아버지 잘 모셨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함께 해주신 분들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라며 “제 남은 인생 살면서 차근차근 갚으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최준용은 지난 3일 부친상을 당했다. 그의 부친은 2년 전 십이지장 및 췌장암 판정을 받은 후 투병을 이어왔다. 이 같은 사실은 올해 2월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서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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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최준용은 최근 방송된 MBN ‘보이스트롯’에서도 부친이 암 투병 중이라는 사실을 고백하며 아버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털어놓은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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