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옆 사진관]석달 만에…경복궁 수문장 교대식 재개

송은석기자 입력 2020-05-20 15:25수정 2020-05-2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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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월말 이후로 석 달 가까이 중단됐던 ‘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이 오늘부터 재개됐습니다. 교대의식은 화요일을 제외하고 연중 10시와 14시 두 번 이뤄집니다.






재개된 첫 날이라 비록 관람객의 수는 적었지만 오랜만에 늠름한 수문군이 나타나니 경복궁에도 활기가 넘쳤습니다. 직원들이 쓴 마스크에는 역병을 막는 도깨비 문양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한편 경복궁 별빛야행, 창덕궁 달빛기행 등도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따라 이달 말부터 열릴 예정입니다.

송은석기자 silverst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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