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디자인, 설치까지 모두 다 원하는 대로 나에게 맞춰주는 ‘편리미엄’ 가전

동아일보 입력 2020-05-21 03:00수정 2020-05-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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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에도, 나중에 이사갈 집에도 따로 또 같이 공간에 딱 맞는 삼성 그랑데AI

편한 것이 프리미엄이라는 ‘편리미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개인의 시간을 늘리고 노력을 줄여준다면 가격보다 편리함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는 의미이다.
편리함이 새로운 프리미엄으로 자리 잡으며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가전 아이템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요즘, 소비자들은 가사노동을 줄여주고 더 나아가 삶의 질을 향상시켜줄 수 있는 아이템들을 찾고 있다.
1월 29일 출시된 삼성 그랑데 AI는 출시 두 달 만에 건조기 3만 대, 세탁기 2만 대가 넘게 판매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삼성전자 판매 김진환 그룹장은 “요즘 고객들이 세탁기 건조기를 찾는 게 아니라 ‘그랑데 AI’를 구매하러 온다. 새로운 카테고리가 됐다”고 말했다.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세탁에서 건조까지 하나 되어 맞추다
삶의 질을 높였다고 평가되는 최초의 세탁기가 출시된 지 100년이나 지났지만 빨래는 여전히 하고 싶지 않은 가사노동이었다. 어떤 코스를 선택해야 할지, 세제량과 헹굼 횟수는 얼마만큼이 적당할지, 세탁은 잘 되고 있는지 등 불확실한 고민과 선택의 연속이었기 때문이다.

삼성 그랑데 AI의 등장은 소비자들에게 쉽고 편한 세탁 라이프를 선사했다. 세탁기와 건조기는 혁신 인공지능(AI) 기술로 연결돼 더 이상 복잡한 별개의 제품이 아니며 이제 모든 고민과 선택의 과정은 가전의 몫이 됐다. 알아서 다 해주는 똑똑한 세탁-건조기로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원하는 대로 즐길 수 있게 됐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 배경에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삼성전자의 깊은 이해가 있었다. 탁월한 혁신 기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며 맞춰주는 것. 이 시대의 세탁 라이프를 이끄는 1등 가전의 저력이며 향후 세탁 가전이 나아가야할 방향이다.

나에게 맞춰주는 세탁과 건조, 사용 방식도 원하는 대로

삼성전자는 소비자의 삶의 형태가 다양한 만큼 세탁기와 건조기를 사용하는 환경과 방식도 각기 다르다는 점에 주목했다.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과 1인 가구, 구성원이 많은 대가족에서 세탁기와 건조기를 사용하는 방식이 다를 수밖에 없다.

특히 살림을 처음 시작하거나 아직 미숙한 소비자에게 일상에서 반복해야 하는 세탁은 어렵거나 번거로운 일이 되기 쉽다. 그랑데 AI는 삼성전자의 독보적인 AI 기술을 바탕으로 모두에게 쉽고 편한 세탁 생활이 가능하도록 한다. 그랑데 AI의 컨트롤 패널은 사용자가 개개인의 취향에 맞춰 원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맞춰준다.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아이 옷이나 소지품은 삶음 세탁을 자주 하고 혼자 사는 회사원은 매일 입는 셔츠를 자주 세탁한다. 그랑데 AI는 ‘AI 습관 기억’으로 다양한 세탁과 건조 습관을 기억해 자주 사용하는 코스와 옵션을 우선순위로 설정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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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세탁할 때마다 얼마만큼의 세제와 유연제를 넣어야 할지 고민할 필요도 없다. 그랑데 세탁기 AI의 ‘AI 맞춤세탁’은 세탁물의 무게를 감지해 세탁 시간을 설정하고 자동으로 정량의 세제와 유연제를 투입한다. 그리고 세탁 도중 오염도를 감지해 세탁 시간과 헹굼 횟수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또 ‘AI 코스연동’으로 세탁기에서 설정한 코스에 맞춰 건조 코스를 알아서 설정해 빠르고 쉬운 세탁과 건조가 가능하다. 소비자가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앱) 연결 없이도 원하는 코스를 추가하거나 빼는 등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나만의 코스 리스트 기능도 제공한다. 누구나 각자가 자신에게 꼭 맞는 세탁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랑데 AI의 핵심은 소비자가 원하는 때에 원하는 방식으로 세탁과 건조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데 있다. 아침 출근길에 빨리 셔츠를 건조해야 할 때가 있다. 그랑데 건조기 AI의 ‘AI 초고속 건조’가 이럴 때 필요하다. 더욱 섬세해진 9개의 센서가 주기적으로 내부 온도와 습도를 감지해 최적의 건조 온도와 시간을 찾아낸다.
따로 또 같이, 설치도 원하는 대로
사는 곳이 바뀌면 생활의 모습이 달라진다. 신혼부부가 사는 공간과 아이가 있는 가정, 대가족의 공간을 비교해보면 확연히 다르다. 그리고 한 사람은 생애 주기 동안 다양한 공간에서 산다. 결혼하면서 이사를 하고 작은 면적의 아파트에 거주하던 신혼부부가 아이를 낳고 넓은 아파트로 이사하는 일은 흔하다. 그리고 이사를 할 때 가장 고민하는 것 중 하나가 바뀐 공간에 맞게 생활 가전을 배치하는 일이다.

이사한 집에 세탁실이 따로 있거나 넓은 경우에는 세탁기와 건조기를 함께 놓아둔다. 천장 높이에 여유가 있으면 직렬로 설치하기도 하고 붙박이 선반이 있다면 옆으로 나란히 설치하기도 한다. 베란다 공간이 여의치 않은 경우에는 세탁기만 베란다에 두고 건조기는 실내에 두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세탁기와 건조기는 다양한 공간에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어야 한다.

삼성 그랑데 AI는 신혼부부가 가장 갖고 싶어 하는 가전으로 손꼽힌다. 공간에 구애받지 않는 유연한 디자인도 이유 중 하나다. 세탁기와 건조기가 동일한 패밀리룩 디자인으로 공간의 형태와 관계없이 잘 어우러진다. 볼륨은 줄이고 선과 면을 강조한 심플한 디자인으로 세탁실이 넓지 않은 작은 면적의 집에도 보기 좋게 설치할 수 있다.

콤팩트한 설치 사이즈로 공간 활용성도 탁월하다. 그랑데 세탁기 AI와 그랑데 건조기 AI는 소비자의 사용 환경에 따라 직렬이나 병렬, 혹은 따로 떨어뜨려 설치할 수 있다. 앞으로 집을 넓혀갈 계획이 있는 신혼부부에게 딱 맞는 세탁기와 건조기다.
크기, 용량, 컬러는 물론 관리까지 원하는 대로


삼성전자는 최근 국내 최대 용량인 24kg 그랑데 세탁기 AI를 출시했다. 이불 빨래를 비롯하여 부피가 큰 세탁물을 자주 세탁하는 한국 소비자는 많은 양의 빨랫감을 한 번에 세탁하는 대용량 세탁기를 선호한다. 이를 반영해 그랑데 세탁기 AI 24kg 제품은 세탁 용량은 늘리고 외관의 크기는 그대로 유지했다. 설치 공간의 제약도 최소화했으며 직렬로 설치하는 경우에도 대용량을 선택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

또 그레이지, 화이트, 블랙 케비어, 이녹스 실버 등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컬러를 다양하게 완비하여 제품 색상도 인테리어나 취향에 따라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그랑데 AI는 가전 관리도 소비자가 하고 싶을 때 직접 눈으로 보면서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그랑데 건조기 AI의 열교환기는 사용자가 직접 확인하고 청소가 가능해 더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가전제품과 물은 상극인 만큼 건조를 거치며 모이는 물로 건조기 내부를 세척하지 않는 것도 제품을 위생적으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세탁기와 건조기는 한 번 구매하면 10년 이상 오랫동안 사용하는 제품이다. 구매한 가전을 오랫동안 잘 쓰려면 사용하는 내내 만족스러워야 한다. 혁신 기술로 편해야 하고 주거 환경이나 공간이 바뀌어도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공간의 상황에 맞춰 어떻게 배치할지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선택할 수 있을 때 우리는 자유롭다. 삼성 그랑데 AI와 함께라면 기능이든 디자인이든 설치든 내가 원하는 대로 선택하고 제어할 수 있는 자유가 찾아온다.


#enjoylife#레저#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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