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깡팸’ 인증 “남편 덕에 입덕, 1일2깡”

뉴스1 입력 2020-05-20 07:47수정 2020-05-2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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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인스타그램 © 뉴스1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 비의 노래 ‘깡’에 중독됐음을 알렸다.

19일 박은영은 자신의 SNS에 “깡팸 인증. 1일 2깡. 남편 덕에 입덕. 깡토피아. 본방에서 재방까지. 헤어날 수 있으깡. 나비효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노래 ‘깡’의 주인공인 비가 출연한 MBC ‘놀면 뭐하니?’를 시청하고 있다. 이와 함께 ‘깡’이라는 글자가 들어간 과자를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온라인 상에서는 비의 노래 ‘깡’이 밈을 형성했다. 허세 넘치는 가사와 독특한 퍼포먼스가 유희의 대상이 되며 이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가 된 것. 박은영 역시 ‘깡’을 즐기는 마니아임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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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은영은 올해 초 KBS를 퇴사한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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