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엘라벤, 2020 칸켄아트 출시…수익금 비영리 환경보호단체 후원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5-19 14:00수정 2020-05-1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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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피엘라벤이 2020년 칸켄아트를 6월 1일 국내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칸켄아트는 실용성을 강조한 피엘라벤의 대표 상품 칸켄백을 저명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새로운 디지인 패턴으로 표현한 것이다. 2020년 칸켄아트는 스웨덴의 아티스트 모아호프(Moa Hof)와의 협업을 통해 디자인한 한정판 제품으로 국내에는 칸켄클래식, 칸켄랩탑15”, 칸켄미니가 아트버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수익금 중 일부는 ‘북극여우 이니셔티브(Artic Fox Initiative)’에 사용한다.
북극여우 이니셔티브는 자연을 최우선시하는 비영리 환경보호 단체를 후원함으로써 자연 보호에 앞장서려는 피엘라벤의 환경·기후 보호 프로젝트다. 칸켄아트 첫 해인 2019년 영국의 ‘The Beach Clean Network Limited’, 미국의 ‘Leave No Trace’, 그리고 스웨덴의 ‘Hej Främling!’ 등 3곳이 후원을 받았다.

올해는 두 번째 북극여우 이니셔티브가 진행된다. 전 세계 비영리 환경 단체로부터 5월 31일까지 지원서를 받아 심사를 거쳐 오는 7월 후원금을 받게 될 대상을 선정해 발표 할 예정이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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