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메이드, 모델 안보현 신제품 ‘3D입체 스타일마스크’ 1차분 1시간 만에 완판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5-11 13:30수정 2020-05-1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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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브랜드 홍메이드는 배우 안보현을 모델로 발탁해 첫 출시한 신제품 ‘3D 입체 스타일마스크’ 1차 판매 분이 1시간여 만에 모두 팔렸다고 11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1차 판매는 전날 오후 10시부터 시작됐다. 정상가의 절반 가격(50% 할인)에 판매한 초도 물량 1만 장은 같은 날 오후 11시 12분경 모두 소진됐다. 한꺼번에 구매자가 몰려 사이트가 잠시 마비되기도 했다.

홍메이드 관계자는 “최근 서울 이태원 발 집단감염으로 마스크 착용의 필요성이 다시 강조되었고, 마스크 1장을 구매하면 1장이 사회취약계층 등에 자동으로 기부 되는 선행 이벤트에 소비자분들의 호응이 높았다”라고 말했다.


홍메이드 측은 원자재를 대량 확보해 이날 오전부터 추가생산에 들어갔으며, 생산한 제품은 같은 날 정오부터 2차 판매에 들어가며, 1차 판매와 동일하게 50%할인 및 1+1 기부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주문 받은 제품은 오는 18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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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3D 입체 스타일 마스크는 100% 국내 원단 및 국내생산 제품으로 자체 기술력을 통해 안감에 구리 원단 섬유를 적용했다”며 “100회 이상 세탁 후에도 항균력이 대부분 유지된다는 것이 KOTITI(국가공인 시험, 연구기관) 테스트 결과 확인됐으며 UV 차단과 방풍 효과, 땀흡수 기능까지 더해 여름철 더운 날씨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고 말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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