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장민, 다이어트 후 모델 시작…“과거 105㎏” 고백

뉴스1 입력 2020-05-05 22:58수정 2020-05-0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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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 뉴스1
‘사람이 좋다’ 장민이 다이어트 후 모델 제의를 받은 사실이 공개됐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이탈리아와 태국, 미국을 거쳐 한국에서 활동 중인 모델 장민이 출연했다.

헬스트레이너 출신 인플루언서 강수연과 최근 부부가 됐음을 공개한 장민은 함께 운동하며 꾸준한 몸 관리를 이어갔다. 이어 장민 역시 스페인에서 2년간 헬스트레이너로 일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장민은 “그때 105㎏이어서 모델로 활동할 수 있을지 상상도 못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장민은 꾸준한 운동으로 다이어트에 돌입, 극적 변신에 성공한 후 촬영한 프로필 사진으로 우연히 태국 광고 회사에 모델 제의를 받아 모델 활동을 시작하게 됐음이 공개됐다. 이어 장민은 최근 식스 팩이 사라졌다고 토로하며 강수연과의 행복한 결혼 생활로 “행복살이 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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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의 인생 스토리, 유명인들의 비결과 숨겨진 이야기, 자신만의 소중한 가치를 지켜가는 별난 인생들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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