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김승현 “아내 장정윤 작가, 이상형은 아니지만 사랑해”

뉴스1 입력 2020-05-03 12:03수정 2020-05-03 12:03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김승현이 아내 장정윤 작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2일 오후 9시15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배우 김승현이 문수인 쇼리 서지석과 함께 농구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승현은 농구를 끝내고 이들과 함께 카페를 찾았다. 이때 문수인은 “박보영 같은 스타일이 내 이상형이다”라고 얘기했다. 그러자 김승현은 “배우자는 이상형이랑 다를 수 있다”라며 “나도 내 아내가 이상형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쇼리는 이런 김승현에게 “나는 내 아내가 이상형이다”라고 말하며 놀렸고, 김승현은 “다름 속에 매력이 있다”라며 “아내를 너무 잘 만났다고 생각해”라고 수습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주요기사

이어 김승현은 “나는 방송작가를 아내의 직업으로 아주 추천한다”라며 “‘알토란’에 서지석을 섭외하면서 (아내의) 신뢰를 많이 샀다. 아내가 섭외까지 신경 써줘서 감동이라고 했다”라고 말하며 서지석의 의외의 오작교가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뉴스1)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