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공유
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문화

‘현충사 청소년 위토지킴이들’ 1기 해단식

입력 2019-12-23 03:00업데이트 2019-12-23 05:13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현충사 청소년 위토지킴이들’이 21일 문화유산국민신탁 사무국이 있는 서울 중구 덕수궁 중명전 강당에서 2019년 1기 해단식을 열었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와 사회적협동조합 씨드콥이 올해 3월부터 운영했다. 지킴이들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나라사랑 정신과 일제강점기 조상들의 노력으로 되찾은 이충무공 묘소, 위토(位土·묘소 관리 비용을 조달하기 위한 토지)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캠페인과 봉사활동을 벌였다.

문화유산국민신탁 제공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