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남편 백종원, 고깃집 하나 운영하는 줄”

동아닷컴 입력 2014-12-26 18:52수정 2014-12-2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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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남편 백종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소유진이 출연해 “남편 백종원을 잘 모르고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너무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에 만났다”고 고백했다.

MC 유재석은 “고깃집이 하나가 아니지 않느냐. 국내 음식점 매장만 426개”고 말했다. 이에 소유진은 “사실 남편 경제력이 궁금해 몰래 찾아봤다. 가게를 검색해봤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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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남편 백종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소유진 대박이다”, “백종원, 어마무시한 재력가네”, “소유진 남편 백종원 능력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월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이듬해 4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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