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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토론토 출신’ 헨리 여동생, 눈부신 미모 ‘입이 쩌억~’

입력 2014-12-15 18:05업데이트 2014-12-15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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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미스 토론토 출신의 헨리 여동생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헨리는 근무 중 후임인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에게 자신의 여동생을 자랑했다.

이날 헨리는 미모의 친동생을 자랑하며 김동현에게 소개팅을 주선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뛰어난 미모를 과시한 헨리의 여동생이 담겨 있다.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사진에 네티즌들은 “미스 토론토 출신 여동생 예쁘다”,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전혀 몰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헨리의 여동생은 현재 캐나다에서 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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