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페인, 슬로바키아에 1―2 충격패…델 보스케 감독 “비기기라도 했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0 13:47
2014년 10월 10일 13시 47분
입력
2014-10-10 13:20
2014년 10월 10일 13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페인 슬로바키아 충격패’
‘무적함대’ 스페인이 또 다시 무너졌다.
10일(이하 한국시각) 슬로바키아에서 열린 ‘유로 2016’ C조 조별예선 2라운드에서 스페인이 슬로바키아에 1―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스페인은 지난 2006년 이후 유로 대회 및 월드컵 예선에서 처음으로 패배를 기록했다.
스페인은 이날 점유율, 슈팅 수 등 다양한 기록에서 슬로바키아에 크게 앞섰지만 경기를 이기지 못했다.
전반 17분, 프리킥 기회를 잡은 슬로바키아는 키커로 나선 유라이 쿠크카가 강한 아웃프런트 킥을 성공시키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리드를 빼앗긴 스페인은 공격에 매진했지만 득점하지 못한 채 전반을 0―1로 마쳤다.
선수 교체를 통해 후반에도 공격에 몰두한 스페인은 결국 후반 37분 파코 알카세르가 만회골을 기록했지만, 후반 42분 미로슬라프 스토크에게 역전골을 허용하며 1―2로 무너졌다.
이날 경기 직후 비센테 델 보스케 스페인 감독은 “이런 결과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우리는 상대를 압박했지만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최소한 한 골은 더 넣었어야 했지만 상대는 이를 허용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델 보스케 감독은 “이게 축구다. 선수 탓을 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면서 “우린 인내심을 갖고 경기를 치렀지만 뜻대로 풀리지 않았다. 특히 슬로바키아 골키퍼가 뛰어났다”고 평가했다.
또한 델 보스케 감독은 “오늘 경기에서 비길 수도 있었지만 경기 막판에 우리는 승점을 모두 잃어버렸다. 최소한 비기기라도 했어야 했다”고 전했다.
‘스페인 슬로바키아 충격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페인 슬로바키아 충격패, 더 이상 무적함대가 아니네” , “스페인 슬로바키아 충격패, 뭐가 문제지?” , “스페인 슬로바키아 충격패, 완전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1·29 공급대책에 지자체 공개 반발…특별법 통과 분수령될 듯
4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5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8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1·29 공급대책에 지자체 공개 반발…특별법 통과 분수령될 듯
4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5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8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속도전’ 버거워…뜨개질-LP ‘느린 취미’서 위안 찾는 청춘들
[단독]서울시 등 8개 지자체 “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을”
“인스타는 마약이다” 법정에 선 메타[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