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경제|문화

사과 칼로리 “배보다 칼로리 높지만 다이어트에 도움, 왜?”

입력 2014-02-07 10:38업데이트 2014-02-07 14:00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사진=동아일보 DB
사과 칼로리

알칼리성 식품으로 칼로리가 적고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아침에 사과 1개는 보약이란 말이 있는 사과.

이러한 사과의 칼로리가 다른 과일에 비해 열량이 조금 많은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열량을 살펴보면, 사과 100g당 칼로리는 약 58kcal로 귤(39kcal), 배(51kcal), 자몽(30kcal), 레몬(31kcal), 수박(30kcal)에 비해 조금 높다.

하지만, 열량은 조금 높지만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높아서 식사량을 조절해 비만 억제 등에 도움이 되며, 식이섬유는 혈관에 쌓인 유해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배출하고 유익한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동맥경화 예방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칼륨은 몸속에 염분을 배출시켜 고혈압 예방에 도움을 주며, 수용성 식이섬유 펙틴은 급격한 혈압상승 억제, 페놀산은 뇌졸중을 예방한다.

이 밖에도 사과섭취로 인해 우리 몸에 피로물질을 제거해주거나 피부미용에 좋은 비타민 C도 다량 함유되어있다.

사과과 사과의 칼로리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과 칼로리, 괜히 놀랐네 좋은거네”, “사과 칼로리 걱정 안해도 되겠다”, “사과 칼로리, 사과가 만병통치약이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