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류현진, ‘천적’ 골드슈미트 넘어야 14승… 상대 타율 5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9 10:41
2013년 9월 9일 10시 41분
입력
2013-09-09 08:58
2013년 9월 9일 08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A 다저스 류현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시즌 14승에 도전하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 다저스)이 승리를 거두기 위해서는 ‘천적’ 폴 골드슈미트(26·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류현진은 오는 1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당초 류현진은 7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허리 쪽 통증으로 등판을 한차례 미뤘다.
이번 시즌 류현진은 이미 애리조나와 세 차례 맞대결을 벌인 바 있다. 1승과 노 디시전 두차례. 패전은 없었다.
하지만 류현진은 애리조나와의 3경기에서 17이닝 동안 24피안타 11실점하며 평균자책점이 5.82에 이르렀다. 시즌 평균자책점인 3.02와 비교해 매우 높은 수치.
이같이 류현진이 애리조나전에서 높은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이유는 중심 타자인 골드슈미트를 막지 못한 것이 큰 원인.
골드슈미트는 류현진을 상대로 8타수 4안타 타율 0.500과 2타점 1볼넷을 기록 중이다. 홈런은 없지만 4안타 중 2루타가 2개이며 삼진은 1개에 그치고 있다.
또한 골드슈미트는 류현진을 상대로 출루율 0.556과 OPS 1.306을 기록하며 ‘천적’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만약 류현진이 이번 등판에서도 골드슈미트의 방망이를 잠재우지 못한다면 시즌 14승 달성에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애리조나 타선에는 류현진에 강한 모습을 보인 타자들이 더 있다. 마틴 프라도(30), A.J. 폴락(26), 코디 로스(33)가 모두 류현진을 상대로 3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했다.
한편, 14승에 도전하는 류현진의 시즌 27번째 선발 등판 경기는 한국시각으로 오는 12일 오전 11시 10분 시작 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10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10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LG전자, 창사 이래 처음으로 주주가치 제고 목적 자사주 매입
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징역 3년 실형…보석 상태는 유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