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이효리 “과다노출 범칙금? 난 죽었네”… 왜?

동아일보
입력 2013-03-11 22:16업데이트 2013-03-11 22:20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사진= 동아닷컴DB
‘과다노출 범칙금’

가수 이효리가 과다노출 범칙금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이효리는 1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과다노출 벌금 정말이에요? 흐미 난 죽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평소 이효리가 노출이 있는 의상을 즐겨 입기 때문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효리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 그 정도는 괜찮아요”, “곽현화 씨도 걱정하던데”, “에이~ 언니는 걱정 안 해도 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부가 지정한 새로운 범칙금 항목에는 과다노출 5만 원, 타인 스토킹 8만 원, 암표 판매 16만 원 등이 포함됐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