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톱 걸그룹, 日서 과감노출 의상보니…

동아닷컴 입력 2012-12-14 15:57수정 2012-12-1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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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멤버들의 일본 활동 의상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일본만 가면 과감해지는 걸그룹들’이라는 제목으로 일본 방송 영상이 몇 개 게재되었다.
해당 영상 속에는 씨스타 다솜, 시크릿의 효성, 카라의 강지영 등 유명 걸그룹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노출을 최소한으로 하고 섹시미를 부각시키던 한국의 모습과 달리 일본에서는 가슴 부분이 파진 의상이나 몸매 라인이 과도하게 드러나는 밀착 원피스로 시선을 붙잡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본에만 가면 정말 과감해지네”, “한국에서의 콘셉트보다 한 수 위”, “아직 미성년자도 있는데 보기 안 좋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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