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신수지와의 열애설 해명 “나 혼자 좋아했다…이제 연락 안돼”

동아닷컴 입력 2012-11-09 00:22수정 2012-11-09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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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신수지 열애 해명
[동아닷컴]

개그맨 허경환이 전 체조선수 신수지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허경환은 8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의 '개그콘서트 대세 코너' 특집에 출연한 자리에서 신수지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허경환은 "사실 내가 혼자 좋아했었다"라며 "그때 핸드폰 없이 생활을 하는 코너를 하고 있었다. 나중에 촬영장에 유일하게 있는 유선전화로 매니저한테서 '난리가 났다'라는 전화가 왔다“라는 심경을 드러내며 "전화기가 없어 해명을 못했더니 연락 두절이라고 기사가 나더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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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은 "지금은 신수지씨가 내 전화를 안 받고 있다"라며 “기사가 떠서 잘될 일도 안되게 생겼다. 지금 오히려 더 어색해진 친구 사이”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출처|‘해피투게더3’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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