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아슬아슬 원피스 단추 터질듯한 볼륨감 ‘속 보일라!’

동아닷컴 입력 2012-11-02 09:50수정 2012-11-0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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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스타' 강예빈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강예빈은 지난 1일(목) 방송된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의 원석발굴 프로젝트 '다이아몬드 걸 시즌2'를 통해 또 한 번의 과감한 의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강예빈은 가슴 라인이 전부 드러나는 금빛 미니 원피스를 입고 촬영에 임했다. 특히 단추 하나에 의지해 아찔한 볼륨감을 뽐내는 강예빈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어디를 쳐다봐야 할지 모르겠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반전 드레스, 시스루 룩 등 파격적인 의상으로 남심을 사로잡고 있는 강예빈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강예빈", "볼륨감 최고" 몸매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원석발굴 프로젝트 '다이아몬드 걸 시즌2'는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의 여인을 찾아 최고로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탄생시키는 메이크오버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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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걸 시즌2'는 이휘재와 붐이 MC를 맡고 홍석천, 홍록기, 양세형, 마르코, 박지우, 천명훈, 박재민 등이 스타일 프로듀서로 활약한다. 강예빈, 조향기, 박지윤, 이정빈 등은 섭외 과정부터 변신 과정을 지켜보고 조언과 함께 마지막 평가를 내리는 토크 패널로 함께 한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QTV를 통해 방송된다.

한편 강예빈의 놀랄만한 의상을 볼 수 있는 이번 '다이아몬드 걸 시즌2' 9회는 오늘(2일) 밤 7시 20분과 3일(토) 밤 9시에 재방송된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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